
작년 충북도내 저소득층을 위해 현금300만원을 전달하면서 시작된 충북영웅시대의 선한영향력은 올해도 어김없이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선풍기'로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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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들은 임영웅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옥외전광판 광고외 버스광고, 카페 이벤트 등 다양한곳에서 기부와 봉사를 실천, 선한 영향력에 앞장서고 있다.

임영웅은 이러한 인기에 감사를 표하며 꾸준한 기부와 선행으로 사회 곳곳에 온정을 전해왔다. 이에 팬클럽 '영웅시대' 역시 자발적으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한 온기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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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지난달 신곡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매했다. 현재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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