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정원, 니키) 희승이 26일 오후 제주도 일정을 마치고 김포공항 국내선으로 도착헸다.
[TEN 포토] 엔하이픈 희승 '집에 보내주세요'(공항패션)


한편, 엔하이픈은 CJ ENM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합작법인인 빌리프랩 소속으로 데뷔와 함께 신인상을 휩쓸었던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배출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프로듀싱 노하우와 '아이랜드'를 통해 확인된 7인 멤버들의 역량이 더해져 완성될 엔하이픈의 데뷔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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