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쳐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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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은호 인턴기자] 힙합듀오 언터쳐블 슬리피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다양한 닮은꼴을 자랑했다.

슬리피의 삭발 머리를 본 정찬우는 슬리피에게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개미 같다”고 표현했으며 멤버 디액션 역시 슬리피의 헤어스타일에 대해 “소금쟁이, 사마귀”라며 화끈한 셀프 디스를 덧붙여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언터쳐블은 신곡 ‘크레파스’와 히트곡 ‘텔 미 와이(Tell Me Why)’ 라이브를 소화해내며 실시간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언터쳐블은 오는 28일 홍대 게릴라 콘서트를 깜짝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기도 했다.

지난 18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헬븐(HEllVEN)’을 발표한 언터쳐블은 타이틀 곡 ‘크레파스’로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언터쳐블은 26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
사진.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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