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 (아래) 중국대표 장위안
(위)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 (아래) 중국대표 장위안


(위)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 (아래) 중국대표 장위안

‘비정상회담’ 캐나다 대표 기욤의 폭로에 “여자친구는 가족”이라고 말했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2014 내 나라 넘버원’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프랑스 대표 로빈은 명품 브랜드를 프랑스의 넘버원으로 꼽았다. 이에 장위안은 “중국에서 루이비통은 사람들이 너무 많이 가지고 다닌다”며 “중국여행객들의 비교문을 보니 프랑스가 가장 여행갈 가치가 없다고 한다. 외화 지출보다는 자국의 상품을 더 소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기욤은 “장위안이 여자친구에게 비싼 가방을 사주겠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장위안은 “여자친구는 가족이니까”라고 해명했지만 비난이 이어지자 진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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