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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 지기 동창 7명 중 2명이 냉전"…이유는 단톡방 투표 때문? ('물어보살')

    "14년 지기 동창 7명 중 2명이 냉전"…이유는 단톡방 투표 때문? ('물어보살')

    냉전 중인 친구들 때문에 마음고생하는 사연이 등장한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다. 10일 방송되는 '물어보살' 112회에서는 14년 지기 동창들이 의뢰인으로 찾아온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동창들은 단톡방에 남긴 투표 때문에 1년 가까이 냉전 중인 친구들을 화해시키기 위해 '물어보살'에 도움을 얻기로 했다. 동창들에 따르면 14년 지기 7명의 친구...

  • '물어보살', 故 조하나 클립 영상 비공개 전환 [전문]

    '물어보살', 故 조하나 클립 영상 비공개 전환 [전문]

    고(故) 조하나가 출연했던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 클립 영상이 비공개로 전환됐다. KBS N 측은 지난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물어보살'에 출연했던 조하나 님께서 유명을 달리했다"며 입을 뗐다. 그러면서 "조하나 님과 유가족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고인이 출연했던 온라인 영상 클립을 비공개 전환한다"고 밝혔다. 앞서 ...

  • '물어보살' 마리아 "한국에 친구 없어 외롭다"

    '물어보살' 마리아 "한국에 친구 없어 외롭다"

    '물어보살'에서 가수 마리아가 한국살이의 외로움을 토로했다. 마리아는 지난 2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가수가 되기 위해 한국에 왔다가 트로트 가수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마리아의 고민은 외로운 한국 생활을 어떻게 극복하느냐는 것이었다. 이에 서장훈은 "한국에 친구가 아예 없느냐"고 물었고, 마리아는 "친한 친구가 한 명 있긴 하다. 미국 유학을 갔다가 온...

  • '미스트롯2' 마리아 "한국 온 지 3년, 주현미 노래 좋아해" ('물어보살')

    '미스트롯2' 마리아 "한국 온 지 3년, 주현미 노래 좋아해" ('물어보살')

    '무엇이든 물어보살' 마리아가 가수 주현미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미스트롯2'에 출연한 트로트 가수 마리아가 출연했다. 마리아는 "한국에 온 지 3년됐다. 미국에서 왔다"라며 "K팝 아이돌 가수들을 좋아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귀향'이라는 영화를 봤다. 거기에 국악 선율이 흐르...

  • "30년 함께한 새 엄마, 수억원 가로채 가출" ('물어보살')

    "30년 함께한 새 엄마, 수억원 가로채 가출" ('물어보살')

    새 어머니에게 배신당한 형제가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통해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한다. 오늘(26일)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110회에서는 한 형제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이들은 "30년 같이 산 새어머니가 너무 큰 배신을 안겨줘서 아버지가 실의에 빠져 계신다"고 털어놓는다. 아버지가 건물주인데 새어머니가 세입자들의 전세금을 모두 가지고 집을 나갔다는 것. 의뢰...

  • '물어보살' 서장훈 "건물 산 이유? 일 그만두기 위해서 아냐" [종합]

    '물어보살' 서장훈 "건물 산 이유? 일 그만두기 위해서 아냐" [종합]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이수근, 서장훈이 가상화폐 투자로 높은 수익을 올린 의뢰인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지난 19일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문화 기획자로 활동 중인 의뢰인이 등장했다. 그는 "최근에 코인(가상화폐)에 투자를 조금 해서 큰 돈을 벌었다"며 "돈을 벌고 나니까 예전 직업에 흥미를 잃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괜...

  • 서장훈, 깔끔남 사연에 "선 넘어…스스로를 괴롭힐 수도"

    서장훈, 깔끔남 사연에 "선 넘어…스스로를 괴롭힐 수도"

    '무엇이든 물어보살' 서장훈이 과한 깔끔남 사연 주인공에게 선을 넘었다고 말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내 남친 롤모델은 서장훈, 깔끔함에 숨 막혀요' 사연자가 등장했다. 그는 남자친구와 함께 등장, 그의 과한 깔끔함을 언급했다. 해당 사연 주인공은 "샤워하는데 한 시간 반이 걸린다"라고 말했고, 깔끔함의 대명사 서장훈은 "누구보다 ...

  • 의뢰인 "서장훈 롤모델, 샤워만 한시간 반" ('물어보살')

    의뢰인 "서장훈 롤모델, 샤워만 한시간 반" ('물어보살')

    '깔끔남' 서장훈을 롤모델로 꼽는 한 의뢰인이 등장한다. 19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109회에서는 남자친구가 너무 깔끔해서 고민이라는 한 커플이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이날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에 대해서 "연애 초반엔 더러운 것보단 깔끔한 게 낫겠지 싶었는데 갈수록 심해져서 힘들다"라고 운을 뗀다. 특히 코로나19 때문에 집에서 데이트를 하게 되는데, 남자친구의...

  • '물어보살' 사유리 "직원도 누군가의 자식"…커피숍 논란에 사과 [종합]

    '물어보살' 사유리 "직원도 누군가의 자식"…커피숍 논란에 사과 [종합]

    방송인 사유리가 '커피숍 문전박대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다. 지난 12일 방영된 '물어보살'에는 사유리가 출연해 비혼모로서의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사유리는 아이를 낳게 된 계기에 관해 "마흔 살 전까지는 아이를 꼭 낳고 싶었다. 병원에 갔는데 자궁 나이가 47살이라고 하더라. 너무 높게 나와서 지...

  • 사유리, 카페 논란 언급 "내가 잘못한 일"

    사유리, 카페 논란 언급 "내가 잘못한 일"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유리가 카페 출입 거부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108회에는 사유리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사유리는 "아빠 역할까지 잘 할 수 있을까요?"라는 주제로 이수근, 서장훈과 이야기를 나눴다. 사유리는 "자연 임신은 물론이고 시험관도 힘들거라고 생각해서 서두르기로 했다. 2년 전에 '물어보살'에 나왔을 ...

  • '물어보살' 역대급 행복한 고민…사랑꾼 남편 등장

    '물어보살' 역대급 행복한 고민…사랑꾼 남편 등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달콤한 고민이 찾아와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 예정이다. 12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108회에서는 결혼한지 10년째이지만 서로를 여전히 너무 사랑한다는 잉꼬부부가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이날 이수근은 다정한 모습으로 점집에 들어선 의뢰인들의 모습을 보며 "오랜만에 점집에 행복한 의뢰인들이 찾아왔다"라며 반긴다. 보살들의 예상대로 &qu...

  • 사유리 "아들 젠 위해 엄마·아빠 역할 다 할 수 있을까?" ('물어보살')

    사유리 "아들 젠 위해 엄마·아빠 역할 다 할 수 있을까?" ('물어보살')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통해 '자발적 비혼모'의 삶을 공개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108회에는 사유리가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2년 전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임신을 위해 난자를 냉동 보관하고 있다고 밝혔던 사유리. 오랜만에 점집을 찾은 그는 엄마가 됐다는 소식을 알리며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안긴다. 이날 사유...

  • 하니 "영화 속 대사? 대부분 욕이라…" ('물어보살')

    하니 "영화 속 대사? 대부분 욕이라…" ('물어보살')

    '무엇이든 물어보살' 하니가 영화를 홍보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EXID 하니가 출연했다. 하니는 "이번에 영화를 찍었다. 제목은 '어른들은 몰라요'"라며 홍보를 했다. 극 중 일진 여고생 연기를 한 하니는 명장면을 보여달라는 말에 "대사의 대부분이 다 욕이다"라며 난감해했다. 한편, 그는 '이제 철들어야 할까요?...

  • "남자 전업주부가 이상한가요?" 남다른 고충 ('물어보살')

    "남자 전업주부가 이상한가요?" 남다른 고충 ('물어보살')

    '내조의 왕'을 꿈꾸는 남자 전업주부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길 예정이다. 5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107회에는 남자 전업주부가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이날 의뢰인은 자신을 전업주부라고 소개하면서 "최선을 다해 살림을 하는 중인데 굉장히 뿌듯하고 재밌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남자 주부로 지내는데 남...

  • 하니 "손 많이 가는 스타일, 민폐처럼 느껴져" ('물어보살')

    하니 "손 많이 가는 스타일, 민폐처럼 느껴져" ('물어보살')

    가수 겸 배우 하니가 마음속 깊이 갖고 있던 고민거리를 털어놓는다. 오늘(5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107회에는 그룹 EXID 하니가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이날 하니는 "내가 부족한 게 많다. 손이 많이 가는 스타일이라 주변 사람들에게 미안하다. 이전엔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는데 요즘엔 민폐처럼 느껴지더라"고 운을 떼며 최근 심경 변화를 느낀 일화들을 전한다. 이에 보살 서장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