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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적극적인 배다빈, ♥윤시윤과 데이트…남보라 등장에 '질투'('현재는 아름다워')

    [종합] 적극적인 배다빈, ♥윤시윤과 데이트…남보라 등장에 '질투'('현재는 아름다워')

    배다빈이 윤시윤과 남보라 사이를 질투했다.지난 1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서는 이현재(윤시윤 분)와 현미래(배다빈 분)가 로맨스를 시작한 가운데, 김유진(남보라 분)과의 삼각관계가 예고됐다.이날 방송에서 이경철(박인환 분), 이민호(박상원 분), 한경애(김혜옥 분)는 삼 형제 이윤재(오민석 분), 이현재, 이수재(서범준 분)의 연애 소식을 접했다. 결혼 프로젝트에 변수가 생기자 재논의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결혼 동기부여를 위해 걸었던 상, 아파트가 오해를 불러일으켜 사랑의 발목을 잡을 수 있기 때문.막내 이수재의 결혼을 지지했던 한경애는 "인생은 원래 생각지도 못한 일이 튀어나온다”며 기획했던 그대로 가자고 강하게 주장했다. 결국 기존 규칙을 유지하기로 했다. 그렇게 본격적으로 로맨스를 시작한 삼형제에게도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났다.현미래는 현정후(김강민 분)에게 "남자는 여자가 적극적으로 표현하면 안 좋아하나?"라고 물었다. 현정후는 "좋아하는 여자가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건 좋다"고 답했다. 이현재에게 전화를 건 현미래는 "어제 자느라 문자 못 봤어요. 변호사님은 아무 때나 연락해도 괜찮아요. 저도 그렇게 해도 돼요?"라고 물었다.이현재는 "그럼요"라고 답했다. 또한 현미래는 "그리고 제가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거 싫어요?"라고 질문했다. 이현재는 "아니요. 왜요"라고 답했다. 현미래는 "아니에요"라며 미소를 지었다.현미래는 이현재와 법률 자문을 맡은 드라마 작가 김유진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불안해했다. 앞서 현미래는 이현재의 전 여자친구 소영은(배그린&n

  • 윤시윤, ♥배다빈과 첫 데이트서 꿀 뚝뚝…"마음이 맞닿았다"('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 ♥배다빈과 첫 데이트서 꿀 뚝뚝…"마음이 맞닿았다"('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과 배다빈의 첫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14일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 측은 본방송을 앞두고 현재(윤시윤 분)와 미래(배다빈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닿을 듯 말 듯 신중했던 두 사람이 드디어 로맨스를 시작한다.지난 방송에서 현재(윤시윤)는 미래(배다빈)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미래에 대한 감정이 사랑인지 인간적인 감정인지 몰라 한차례 그녀의 고백을 거절했던 현재가 드디어 자신의 마음을 확신한 것.미래와의 시작을 주저하던 현재를 위해 전 여친 영은(배그린)이 크게 한 번 사고를 친 덕이었다. 현재가 열렬히 사랑했던 20대가 아니라는 이유로 좋아하는 마음에 망설이자 영은이 직접 나섰다.미래엔 전 남친의 마음을 돌렸다고 도발했고, 현재엔 "미래 씨한테 너랑 잤다고 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렇게 두 사람을 자극해 만나게 한 영은은 뒤늦게 자신의 작전을 알렸고, 그제야 현재는 마음이 상해 돌아서려는 미래를 붙잡았다.현재의 고백이 믿기지 않는 듯 "놀리는 거냐?"며 눈물을 보였던 미래가 그의 마음을 받아준 걸까. 현재와 미래의 데이트 현장엔 핑크빛 에너지가 가득하다. 함께 식사하며 서로를 바라보는 눈에는 꿀이 뚝뚝 떨어진다. 드디어 맞닿은 두 사람의 본격적인 연애가 기대된다. 또한 현재는 영은에게 선물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현재는 아름다워'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께서 기다렸던 현재와 미래의 마음이 드디어 맞닿았다.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이 어떤 러브 스토리를 쓸지, 더 나아가 이 로맨스가 이가네 삼 형제의 결혼 프로젝트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강민

  • 서범준♥최예빈, 길 한복판서 설레는 첫 키스…비즈니스 사이 끝?('현재는 아름다워')

    서범준♥최예빈, 길 한복판서 설레는 첫 키스…비즈니스 사이 끝?('현재는 아름다워')

    서범준과 최예빈이 연인 사이로 한 발짝 다가선 것일까. 두 사람의 설레는 첫 키스 현장이 포착됐다.5월 1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 측은 이수재(서범준 분), 나유나(최예빈 분)의 첫 키스 순간을 포착한 스틸을 공개했다.지난 방송에서 나유나는 이 이상한 감정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싶다며 키스하려 다가오는 이수재를 밀어냈다. 사는 집에서 키스하면, 계속 생각날 것 같다는 이유였다.두 사람은 다른 장소에서 키스하자며 다음을 기약했다. 그 사이, 유나는 수재의 엄마 한경애(김혜옥 분)와 친 모녀처럼 가까워졌다. 하지만 "딸 가진 사람이 부러웠다"는 한경애가 집밥을 차려주고, 취업 선물을 해주는 등 잘해줄수록 아파트 때문에 어른들을 속이고 있는 나유나의 죄책감은 더 커졌다.공개된 예고편에서 이수재와 나유나가 길 한복판에서 입을 맞추고 있다. 수재는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는 곳이 첫 키스 장소가 될 거란 예상을 못 한 듯 당황하며 주위를 둘러본다. 나유나는 되레 당돌하게 "하기 싫으면 말아. 너랑 하고 싶다는 얘기는 안 했어"라며 이수재를 자극했다.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막내 커플의 설레는 첫 키스의 순간이 담겼다. 누가 보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마치 세상의 중심이 된 듯 서로에게 집중한 수재와 유나. 이 대담한 감정 확인법이 역시 거침없는 게 MZ세대답다.'현재는 아름다워; 제작진은 "수재와 유나는 게임으로 만난 동네 친구 사이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어깨동무나 헤드록 등 스킨십을 하며 장난을 치는 것만으로도 이상한 떨림을 느꼈다. 친구 사이를 잃지는 않을까 애써 마음을 부정했다"고 밝혔다.이어

  • [종합] 윤시윤, 배다빈 케이크 선물에 미소…핑크빛 시작('현재는 아름다워')

    [종합] 윤시윤, 배다빈 케이크 선물에 미소…핑크빛 시작('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이 자신을 변하게 해줬다는 배다빈을 떠올렸다.지난 2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서는 이현재(윤시윤 분)가 현미래(배다빈 분)와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현재는 현미래의 혼인 취소 소송 승리 축하 파티를 위해 직접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예약해 선물했다. 이 자리에서 처음으로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이현재는 자신을 버려도 좋을 만큼 사랑했던 소영은(배그린 분)과 이별한 뒤 사랑을 믿지 않았다. 반면 현미래는 그토록 강렬한 사랑을 해본 적이 없었다.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어 열심히 살아왔던 것. 그 인생이 사기 결혼으로 인해 모두 부정당한 느낌을 받았다.현미래와 식사를 마친 뒤 집으로 돌아온 이현재. 그는 현미래가 선물한 케이크를 보며 사람을 믿지 못했던 자신을 변하게 해준 것에 고맙다는 그녀를 떠올렸다. 그리고 달콤한 과일 토핑을 "먹을까 말까 망설일 땐, 그냥 먹자"며 한 손에 집어든 이현재가 "좋아할까 말까 망설일 땐, 좋아하자"며 다짐하는 현미래의 모습과 오버랩됐다. 그렇게 두 사람은 서로를 생각하며 기분 좋은 미소를 띠었다.만취한 첫째 이윤재(오민석 분)는 길 한복판에 주저앉아 집에 가기 싫다며 심해준(신동미 분)에게 생떼를 부렸다. 심해준은 어쩔 수 없이 이윤재를 집으로 데려왔다. 온갖 주사를 부리고도 세상 편하게 잠든 이윤재를 보며 속이 터졌다.그런데도 심해준은 이튿날 아침 해장국 장을 보러 갔다. 눈을 뜨자마자 지난 밤의 모든 추태가 떠올라 머리를 쥐어뜯던 이윤재는 "미안하다"는 쪽지를 남기고 사라졌다. 하지만 연락이 없는 심해준 때문에

  • [종합] 배다빈, 윤시윤과 심쿵 눈맞춤 "할 일이 있는 게 좋아"('현재는 아름다워')

    [종합] 배다빈, 윤시윤과 심쿵 눈맞춤 "할 일이 있는 게 좋아"('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과 배다빈이 눈맞춤으로 설렘을 안겼다.지난 1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서는 변호인과 의뢰인으로 만난 이현재(윤시윤 분)와 현미래(배다빈 분)가 한층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혼 때문에 힘들어하는 이현재의 전 여자친구 서영은이 이현재를 찾아왔다. 서영은은 전 남편이 붙인 사람으로 인해 모든 행동이 사진으로 기록됐다. 서영은을 주차장으로 데려다주던 이현재도 누군가의 낌새를 느낄 정도였다.공황장애로 과호흡하던 서영은은 "사진을 찍는 누군가가 있는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현재는 곧바로 누군가를 찾기 위해 뛰기 시작했다. 다시 서영은에게로 돌아온 이현재다. 서영은은 이현재에게 "지금 나에게 믿을만한 사람이 필요해. 나는 너한테 오고 싶었던 줄 알아? 다시 어떻게 해보자고 하는 거 아냐. 나도 양심 있어. 그런데 너무 힘들어. 우리 아이들 뺏기고 싶지 않아"라고 말했다.이현재는 "나 믿어"라고 했다. 서영은은 "널 알아. 넌 나뿐만 아니라도 배신하지 않을 사람이잖아"라며 눈물을 흘렸다. 막내 이수재(서범준 분)는 아파트를 차지하기 위해 나유나(최예빈 분)를 데리고 왔다. 나유나는 어른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할아버지 이경철(박인환 분)과 아버지 이민호(박상원 분)는 묻는 말에 웃으면서 답하고, 싹싹하게 구는 나유나가 마음에 쏙 들었다. 어머니 한경애(김혜옥 분) 역시 흐뭇하게 쳐다봤다.나유나는 이수재의 가족들을 만난 후 마음 한쪽이 불편해졌다. 좋은 분에게 거짓말을 하는 게 마음에 걸렸기 때문. 하지만 이수재와 나유나는 각각 피트니스 센터, 유학이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