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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하이픈, 오는 8월 10일 일본 4대 음악 축제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4' 출연

    엔하이픈, 오는 8월 10일 일본 4대 음악 축제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4' 출연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2년 연속으로 일본의 대표 음악 축제 무대에 오른다. 16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오는 8월 10일 일본 지바시 소가 스포츠 공원에서 개최되는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4(ROCK IN JAPAN FESTIVAL 2024)’에 출연한다.  ‘록 인 재팬 페스티벌’은 올해 개최 25주년을 맞는 일본 4대 음악 축제 중 하나로, 8월 3~12일 중 5일간 진행된다. 지난해 공연에만 총 26만 5천여 명이 관람할 정도로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록 인 재팬 페스티벌’에 한국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것은 2013년 그룹 씨엔블루 이후 11년 만이다. 엔하이픈은 록, 시카고 드릴, 뉴 웨이브, 하이브리드 힙합, 재즈&소울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음악 스펙트럼을 넓혀 왔다. 멤버 제이는 오는 29일 발매되는 일본의 유명 록 밴드 GLAY 30주년 기념 싱글의 타이틀곡 ‘whodunit-GLAY × JAY(ENHYPEN)-’에 피처링과 작사에 참여하기도 했다.엔하이픈은 지난해 8월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3’에 출연해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끌어낸 바 있다. 올해 ‘록 인 재팬 페스티벌’까지 2년 연속 일본의 주요 음악 축제 참석을 확정하며 탄탄한 현지 인기를 입증한 이들을 향한 팬들의 기대가 크다.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6~9월 일본 사이타마, 후쿠오카, 히로시마, 아이치, 미야기 등 5개 도시에서 ‘ENHYPEN WORLD TOUR ‘FATE PLUS’ IN JAPAN’ 공연 총 11회를 개최한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NCT WISH, 일본 최대 패션 음악 축제 '걸스어워드' 오프닝 장식

    NCT WISH, 일본 최대 패션 음악 축제 '걸스어워드' 오프닝 장식

    NCT WISH(엔시티 위시,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통통 튀는 청량함으로 열도를 들썩이게 했다.NCT WISH는 지난 3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린 ‘라쿠텐 걸스어워드 2023 스프링/서머’(Rakuten GirlsAward 2023 SPRING/SUMMER / 이하 ‘걸스어워드’)에 참석,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토크로 페스티벌의 시작을 힘차게 열었다.이날 NCT WISH는 데뷔 싱글 타이틀 곡 ‘WISH’와 수록곡 ‘Sail Away’(세일 어웨이), 프리 데뷔곡 ‘Hands Up’(핸즈 업) 무대를 선사, 청량한 음악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 싱그러운 매력으로 축제에 모인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걸스어워드’는 패션과 음악 분야의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하는 일본 최대 패션 음악 페스티벌로, 데뷔 약 3개월 만에 대형 무대에 오른 NCT WISH가 현지에서 뜨거운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을 실감케 한다.NCT WISH는 2월 21일 도쿄돔에서 데뷔의 첫 발을 내딛었으며, ‘청량&네오’ 컬러의 데뷔 싱글 ‘WISH’로 한국과 일본 주요 음악 차트 1위 석권, 데뷔 50일 만의 신인상 수상, 한국 활동 8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2024년 최고의 신인’다운 유의미한 성과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다.기세를 몰아 NCT WISH는 6월 26일 일본 두 번째 싱글 ‘Song Bird’(송 버드)를 발표하며, 일본 공식 채널에 게재된 로고 이미지 역시 청량감을 가득 담고 있어 벌써부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한편, NCT WISH는 5월 11~12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4’에 출연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X 팔리는 음악 만들지 마"…라이머 대표의 '양산형 K팝' 향한 일침

    "X 팔리는 음악 만들지 마"…라이머 대표의 '양산형 K팝' 향한 일침

    브랜뉴뮤직 소속 보이그룹 YOUNITE(유나이트)가 신곡 '긱인'으로 컴백한 가운데 회사 대표 라이머가 컴백 쇼케이스 현장을 찾았다.유나이트(은호, 스티브, 현승, 은상, 형석, 우노, DEY, 경문, 시온)는 1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세빛섬 수변무대에서 새 앨범 'ANOTHER'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이날 유나이트의 무대를 지켜본 라이머 대표는 현장을 찾은 기자를 만나 K팝 시스템에 대한 본인의 철학을 밝혔다.라이머 대표는 "유나이트가 컴백했다. 유나이트 곡을 만들 때 X 팔린 곡은 만들지 말자는 마음으로 작업했다"고 운을 띄웠다.이어 "중소 엔터사 대표로서, 요즘 K팝 그룹 제작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사람을 찾는 것도 점점 어려워진다. 현실적으로 체감하고 있다"고  했다. 또 "'대표로서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고민을 갖고 있다. 여러가지 든 생각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뉴뮤직의 색깔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라이머 대표는 "이번 유나이트가 컴백할 때도 제일 자신 있는거 우리가 잘하는거 그런거 하자고 생각했다"고 밝혔다.그는 " 유나이트가 다음 앨범이 안 나오더라도 우리가 지금 하고 싶은, 가장 잘하는 음악을 해야한다. 그게 힙합이다. 적어도 X 팔리는 음악은 하지 말아야 한다. K팝 보이그룹이 많다. K팝에 힙합이 들어간 것이 아닌 진짜 힙합을 유나이트 색깔을 입혀보고 싶었다"고 언급했다.마지막으로 "가볍게 듣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유나이트를 포함한 브랜뉴뮤직의 음악은 타 K팝 그룹과 다르다. 자부심이 있다. 유나이트의 이번 앨범도 후회없는 앨범이다"라고 자신했다.유나이

  •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 음원 발매…소수빈 '비처럼 음악처럼' 포함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 음원 발매…소수빈 '비처럼 음악처럼' 포함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의 네 번째 음원이 발매된다.전국의 길거리 심사위원단이 ‘싱어게인3’ TOP 7의 무대를 직접 심사하는 신개념 로드 버스킹 쇼 프로그램 JTBC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의 EP.4 음원이 오늘 28일 공개된다.이번 EP.4에는 채보훈(THE VANE)의 '나는 나비', 소수빈의 '비처럼 음악처럼', 홍이삭,채보훈의 '하늘을 달리다', 강성희, 추승엽의 '미워요'까지 총 4곡이 수록되었다.채보훈(THE VANE)의 '나는 나비'는 다가오는 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메세지를 독보적인 감성과 보이스로 전한다.소수빈의 '비처럼 음악처럼'은 비가 오는 날 가장 생각 나는 사람에게 전하는 곡으로, 소수빈만의 풍부한 표현력과 감미로운 음색이 돋보인다.펑키한 리듬과 어쿠스틱 기타로 신나는 하모니를 선사한 홍이삭과 채보훈의 '하늘을 달리다', 원곡의 힘을 살리면서 두 사람만의 가창과 편곡으로 재탄생한 강성희, 추승엽의 '미워요'까지. 색다른 조합의 듀엣곡까지 들어볼 수 있다.한편,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 EP.4 음원은 오늘 28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NCT 출신' 루카스, 첫 싱글 발매…새로운 음악 색깔로 복귀

    'NCT 출신' 루카스, 첫 싱글 발매…새로운 음악 색깔로 복귀

    오는 4월 솔로 데뷔하는 루카스(LUCAS,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첫 싱글로 새로운 음악 색깔을 선사한다.4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는 루카스 첫 싱글 ‘Renegade’(레니게이드)는 동명의 타이틀 곡 ‘Renegade’를 포함해 ‘Dip It Low’(딥 잇 로우), ‘Crushing On You’(크러싱 온 유) 등 영어곡 총 3곡으로 구성되어 있다.신곡 ‘Dip It Low’는 808 베이스 기반의 힙합 곡으로, 다양한 베이스 사운드와 앤티크한 플럭 소스가 더해져 듣는 재미를 높인 것은 물론, 상대와 함께 춤추며 주고받는 말을 담은 가사와 무심한 듯 여유로운 랩이 곡의 매력을 극대화한다.더불어 레게 장르의 신곡 ‘Crushing On You’는 사랑에 빠진 순간을 가감 없이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며, 여유로운 멜로디에 나른한 래핑과 가창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여름날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또한 루카스는 오늘(26일) 0시 각종 SNS를 통해 티저 이미지를 오픈, 다채로운 건물로 꽉 채워진 도시 배경과 정제된 느낌의 슈트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루카스 첫 싱글 ‘Renegade’는 4월 1일 음반으로도 발매되며, 현재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필로폰 투약' 남태현 "음악으로 보답할 것" [TEN이슈]

    '필로폰 투약' 남태현 "음악으로 보답할 것" [TEN이슈]

    필로폰 투약으로 물의를 빚었던 가수 남태현이 또 다시 고개를 숙였다.남태현은 "안녕하세요 남태현입니다. 큰 잘못을 저질렀지만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걱정해 주시고 저의 소식을 궁금해해주시는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리고 감사드린다"고 운을 띄웠다.이어 "재활센터에서 퇴소를 하고 같은 건물에 공간을 얻어 계속해서 단약 의지를 굳히고 있다. 그 과정에서 저의 정신과 영혼은 아직은 더디지만 많이 괜찮아지고 있다. 이곳에서 저의 잘못된 생활태도와 사고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개선해 나가며 세상에 섞이려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알렸다.더불어 "많은 생각과 고민 끝에 제가 궁극적으로 해야 할 것은 결국 '음악'이라는 것을 알았다. 물론 두렵고 막막한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보답할 수 있는 건 더 이상 논란이 아닌 위로가 되는 그리고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음악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남태현은 "그렇기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저의 모든 이야기들을 담은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걸 스스로 해야 하기에 아르바이트와 병행하며 조금씩 제작비를 마련하고 있어서 조금은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음악들이 세상에 나올 때는 기다려주신 분들이 만족할 만한 좋은 결과물들을 가지고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했다.마지막으로 "간간이 작업 현황 등 소식 전하도록 하겠다. 그리고 계속해서 더욱 자신을 성찰하고 뉘우치며 상처받은 분들께 사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남태현은 지난 1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

  • (여자)아이들 민니, 프로듀서의 新 매력…폭넓은 음악 스펙트럼 입증

    (여자)아이들 민니, 프로듀서의 新 매력…폭넓은 음악 스펙트럼 입증

    그룹 (여자)아이들 민니가 빛나는 프로듀서의 면모를 뽐냈다.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저녁 1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자체 콘텐츠 ‘I-LOG’(아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민니는 본인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이번 정규 2집 ‘2’(Two)의 수록곡 ‘7Days’(세븐데이즈)와 ‘Vision’(비전)의 작업기를 선보였다.당시 가사도 없는 데모곡이었던 ‘7Days’의 가이드 녹음 당일, 민니는 본격적으로 작업이 시작되자 장난기 넘치는 미소는 온데간데없이 시종일관 작업에 집중하는 면모를 보였다. 민니는 계속해서 “다시”를 외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이며 평소 러블리한 모습과는 또 다른 화수분 매력을 드러냈다.특히, 수록곡 ‘Vision’의 작업기를 통해서는 처음으로 랩에 도전한 민니의 모습도 드러났다. 멜로디부터 차근차근 노래를 채워나가던 민니는 허밍만으로 감미로운 음색을 선사하는가 하면, 팬들을 위해 녹음해둔 여러 가지 버전의 랩을 공개하며 싱어송라이터다운, 멈추지 않는 열정 프로듀서로서의 면모까지 선보였다.크루들과 여러 아이디어들을 나누며 엔딩 구간을 고민하고, 처음 써보는 랩 가사도 막힘없이 소화해낸 민니. 앞서 민니는 2019년부터 ‘Blow Your Mind’(블로우 유어 마인드), ‘MOON’(문), ‘ALREADY’(올레디), ‘ESCAPE’(이스케이프) 등 꾸준히 (여자)아이들의 앨범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그녀만의 음악적인 색깔로 전 세계 리스너들을 만나왔다.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민니인 만큼, 아티스트를 넘어 프로듀서로

  • (여자)아이들, 2연속 밀리언셀러→음악 방송 1위로 기록 행진

    (여자)아이들, 2연속 밀리언셀러→음악 방송 1위로 기록 행진

    그룹 (여자)아이들이 ‘쇼! 챔피언’에서 1위를 차지했다.(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금일(7일) 오후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Super Lady’(슈퍼 레이디)로 방송 출연 없이 1위에 올랐다.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여자)아이들은 “‘Super Lady’로 1위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다 네버랜드 덕이다. 앞으로 더 멋진 음악하는 (여자)아이들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날 ‘쇼! 챔피언’에서 ‘Super Lady’로 첫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은 (여자)아이들은 컴백과 동시에 독보적인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아이튠즈 월드와이드와 유럽 앨범 차트를 비롯해 24개 지역 및 국가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데뷔 이후 처음으로 미국 아이튠즈 톱 100 차트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또한 (여자)아이들은 초동 판매량 153만 장을 돌파하며 ‘2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이는 전작 ‘I feel’(아이 필)의 기록을 훨씬 웃도는 성적으로, 한층 더 견고해진 음악성을 증명하며 커리어 하이를 새로 썼다.이처럼 눈부신 성적으로 퀸 면모를 증명하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여자)아이들이 ‘Super Lady’로 어떤 활약을 써 내려갈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지난달 29일 정규 2집 ‘2’(Two)로 컴백한 (여자)아이들은 타이틀곡 ‘Super Lady’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설아 "솔로 앨범, 내 이야기 담은 내 음악"…8년 만에 내놓은 메시지

    [종합] 설아 "솔로 앨범, 내 이야기 담은 내 음악"…8년 만에 내놓은 메시지

    우주소녀 설아가 솔로 데뷔했다.설아는 23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솔로 싱글 '인사이드 아웃'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설아는 "솔로 데뷔하게 됐다. 멤버들 없이 무대에 선다고 생각하니 긴장되고 떨린다. 예쁘게 멋지게 무대에 설 테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운을 띄웠다.이어 "솔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굉장히 걱정을 많이 했다. 고민도 많았다"며 "우주소녀에게 피해가 가면 안 되기 때문에 실력을 갖추고 나와야 했다. 배우고 겪어나가면서 성장했다"고 자신했다.또 "멤버들을 잘 만났다고 생각했다. 응원을 참 많이 해주더라. 멤버들이 내 스타일이나 성격을 잘 안다. 목에 좋은 사탕 같은 것을 챙겨주는 '츤데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저도 멤버들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그는 첫 솔로 앨범에 대해 "정해진 것들, 시키는 것들, 틀에 맞춰진 모습의 수동적인 아티스트가 되고 싶지 않았다. 내 생각을 음악에 담고, 전하고픈 메시지를 음악으로 전달하는 아티스트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더불어 "예전부터 밴드 음악을 하면 멋있겠다고 생각했다. 그 때문에 밴드 곡을 타이틀로 정했다. 팬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다"고 고백했다.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 중 에피소드도 전했다. 설아는 "오토바이를 탔다. 진짜로 탄 건 아니지만, 처음으로 오토바이에 올라갔다. 오토바이가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아 어색하게 나오더라"라고 밝혔다.또한 "뮤직비디오를 보면 정말 많이 뛰었다. 힐을 신고 뛰어다니니 다음날 다리가 하나도 안 움직였다. 이틀은

  • 지드래곤, 컴백 임박?…음악 작업 근황 공개 [TEN이슈]

    지드래곤, 컴백 임박?…음악 작업 근황 공개 [TEN이슈]

    가수 지드래곤이 음악 작업 중인 근황을 전했다.18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음악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있다.지드래곤은 17년을 함께한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B1A4, 컴백 첫 주 음악 방송 활동 마무리→MV 1000만 뷰 돌파

    B1A4, 컴백 첫 주 음악 방송 활동 마무리→MV 1000만 뷰 돌파

    B1A4(비원에이포)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8일 미니 8집 앨범 ‘CONNECT’를 발매한 B1A4가 1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2일 KBS2 '뮤직뱅크', 13일 MBC '쇼! 음악중심', 14일 SBS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REWIND’ 무대를 펼쳤다. B1A4는 이번 음악 방송을 통해 자유분방하고 에너지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실력파 아이돌 그룹다운 탄탄한 라이브와 유쾌하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 중독성 넘치는 포인트 안무는 시청자들의 흥을 더했고, 오랜만에 선보이는 댄스 무대로 팬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B1A4는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면서도 통일감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성숙하면서도 청량한 매력을 자아냈고, 쉴 틈 없이 몰아치는 퍼포먼스에도 밝은 표정으로 무대를 완성하며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또한 B1A4는 '뮤직뱅크'와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를 통해 미니 8집 앨범의 수록곡이자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레트로풍 댄스곡 ‘시간을 지나 마주한 너’ 무대를 함께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이와 더불어 신곡 음원 발매와 함께 오픈한 뮤직비디오는 공개한 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은 지난 14일, 천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유의 긍정적이고 행복한 에너지와 빈틈없는 라이브, 청량한 매력으로 음악 방송 무대를 완성한 B1A4의 신곡 ‘REWIND’는 멤버 신우가 직접 작사, 작곡했으며, 리드미컬한 베이스

  • 스트레이 키즈, 전 세계 음악 시장 K팝 패권 거머쥔 2023 커리어 하이 행진

    스트레이 키즈, 전 세계 음악 시장 K팝 패권 거머쥔 2023 커리어 하이 행진

    '글로벌 대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2023년 전 세계 음악 시장 속 K팝 패권을 거머쥔 주인공으로서 쐐기를 박으며 그룹 성장사에 족적을 남겼다.스트레이 키즈는 2018년 3월 데뷔 이래 독창적 콘셉트, 폭발적인 퍼포먼스, 탄탄한 자체 프로듀싱 역량으로 뚜렷한 팀 정체성을 확립하고 매 앨범마다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2023년 2월 일본 첫 정규 앨범 'THE SOUND'(더 사운드)부터 6월 정규 3집 '★★★★★ (5-STAR)'(파이브스타), 9월 일본 첫 EP 앨범 'Social Path (feat. LiSA) / Super Bowl -Japanese ver.-'(소셜 패스 (feat. LiSA) / 슈퍼볼 일본어 버전), 11월 미니 앨범 '樂-STAR'(락스타)까지 총 4장의 국내외 음반을 발매했고 미국 빌보드 비롯 각종 주요 차트에서 자체 최고 및 최초 성적, 수상 기록을 쌓으며 눈부신 성과를 일궜다.["미국 팝시장 장악" 美 '빌보드 200' 4연속 1위 달성 & '핫 100' 첫 진입]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3월 미니 앨범 'ODDINARY'(오디너리)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첫 등극한 것을 시작으로 2022년 10월 'MAXIDENT'(맥시

  • 클라씨, 깜짝 음악 방송…데뷔 첫 겨울 시즌송 '윈터 블룸' 발매

    클라씨, 깜짝 음악 방송…데뷔 첫 겨울 시즌송 '윈터 블룸' 발매

    그룹 클라씨(CLASS:y)가 깜짝 음악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클라씨가 지난 20일 데뷔 첫 겨울 시즌송 ‘Winter Bloom’(윈터 블룸)을 발매한 가운데,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내년 1월 둘째 주부터 음악 방송 활동에 나선다.클라씨의 이번 음악 방송 활동은 지난 2022년 10월 발매한 ‘Day&Night’(데이 앤 나이트) 활동 이후 오랜만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최근 클라씨는 팬송 ‘My Love’(마이 러브) 발매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고, 무대 위 클라씨의 퍼포먼스를 보고 싶은 팬들은 뜨거운 성원과 응원의 메시지를 꾸준히 보내왔다.이에 클라씨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Winter Bloom’으로 음악 방송 활동을 돌입할 예정이며, 어떤 퍼포먼스와 무대로 팬들과 호흡할지 기대감이 점차 뜨거워지고 있다.한편, 클라씨는 오는 3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글로벌 K드라마 축제 ‘2023 SEOULCON APAN STAR AWARDS’(이하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 출연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루시드폴 "노래는 음악이 아냐…'소리 음악'을 하는 이유" [인터뷰③]

    루시드폴 "노래는 음악이 아냐…'소리 음악'을 하는 이유" [인터뷰③]

    가수 루시드폴(Lucid Fall, 조윤석)이 음악에 대한 철학을 설명했다. 루시드폴은 오는 12일 두 번째 앰비언트 앨범 'Being-with'(비잉-위드)를 발매한다. 정규 10집 '목소리와 기타' 발매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루시드폴은 발매 전 서울 한 갤러리에서 기자와 만나,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루시드폴은 "항상 고민인 것은 노래가 음악일까라는 질문이죠. 어떤 분은 맞고 어떤 분은 틀리시겠죠. 저는 아녜요. 왜냐면 가사가 있으니까요. 저는 음악이 언어와 가장 먼 곳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가사가 있는 노래는 음악 같으면서도 가장 음악 같지 않은 이질적인 느낌을 줘요. 반대로 순수하게 청감적으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음악. '소리 음악'이 어울리는 표현이겠네요"라고 말했다. 새 앨범을 이루는 여덟 마디 모티프가 반복되며 변주되는 과정이 돋보이는 'Mindmirror'(마인드미러)를 시작으로 현악기 사운드를 길게 늘어뜨려 소리의 재탄생을 보여 주는 'Aviiir'(아비르), 바닷속 소리부터 재래시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소리 등 다양한 소리가 모여 새로운 서사를 만들어내는 'Microcosmo'(미크로코즈모), 온화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위로를 전하는 'Transcendence'(트렌센던스) 등 루시드폴의 섬세한 감각이 깃든 곡들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Mater Dolorosa'는 공사장의 거친 소리를 모아 만든 음악이다. 루시드폴은 '고통받는 어머니'라는 제목의 의미처럼, 인간의 욕망으로 신음하는 지구, 그리고 함께 고통받는 모든 생명을 위한 연민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Being-with'는 루시드폴이 현존하는 다양한 소리들을 재료 삼아 만든 다섯 편의 음악 모음집으로, 우

  • [종합] 엄정화, 단독 콘서트 티켓 판매 부진…"음악 잘못했나 생각도" ('요정재형')

    [종합] 엄정화, 단독 콘서트 티켓 판매 부진…"음악 잘못했나 생각도" ('요정재형')

    가수 엄정화가 자신의 음악 인생에 대해 돌아봤다. 지난 3일 채널 ‘요정재형’에는 ‘정화도 놀란 ‘가수 인간실격’의 밤낮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단 한 가지의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재형을 만난 엄정화는 "나 공연한다. 나만 잘하면 된다. 너무 긴장된다"라고 운을 띄웠다. 2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는 엄정화. 이에 정재형은 "정화가 대단한 것이 이게 언제 또 올지 모른다는 것"이라며 "여가수들의 무대는 화려한 모습을 공연에서 보여주기 위해서 진짜 투입되는 인원들 이런 게 많으니까 어렵다. 뭘 하기가 너무 힘들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나는 어떤 게스트로 가야 하나"라고 물어봤다. 엄정화는 "12월 31일이니까 웃음을 책임져 줘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다만 엄정화는 "티켓이 아직 다 안 나갔다. 내가 어떤 면에서는 콘서트를 한다고 결정을 하고 오픈 당일에는 거의 반 이상 나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어렵더라"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정재형은 "실망할 일이 전혀 아니다. 음악하는 사람들은 ‘내가 음악을 잘못하고 있나?’ 이런 생각이 드니 기운이 쏙 빠진다. 이런 쓸데 없는 생각들이 있는데 그때 자리를 딱 털어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더불어 "나는 재작년에 그때 소극장 표가 한꺼번에 난 솔드아웃 당연히 될 줄 알았는데 안 되더라. 그게 근데 내가 공연을 한 5년? 8년 만에 한 거였다. 근데 이건 뭐냐 하면 그때 내가 느꼈던 게 (사람들은) 공연을 늘 기다려주고 있지 않다. 우리가 이렇게 자신만만해 할 일이 아니다. 더 노력해서 공연을 잘 알리는 것도 우리 책임이라는 생각도 들고 나이가 들면 섭섭해하면 안 된다"라고 했다. 정재형은 "우린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