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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박명수 "엑소 수호, 감 있어 리더 할 만 하다…충고 많이 해줘서 고마워" ('라디오쇼')

    [종합] 박명수 "엑소 수호, 감 있어 리더 할 만 하다…충고 많이 해줘서 고마워" ('라디오쇼')

    방송인 박명수가 그룹 엑소 리더 수호를 칭찬했다.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방송인 김태진과 함께하는 '모발모발 퀴즈쇼'가 펼쳐졌다.이날 김태진은 "저희 동네에 오금천이라는 예쁜 산책로가 있다. 벚꽃이 예쁘게 폈더라"라고 자랑했다.이에 박명수는 "솔직히 사진을 찍느냐"라며 "나는 한 장도 안 찍었다. 옆에서 아이가 아름답다고 찍더라. 난 감성이 메말랐구나 싶었다"라고 털어놨다.김태진이 "일 년에 한 번 벚꽃 피는 시기가 짧기 때문에 놓치지 않으려고 찍는다"라고 하자, 박명수는 "감성이 남아 있구나. 저는 꽃이고 뭐고 귀찮다. (돈) 일이 아니면 안 찍게 된다"라고 말했다.그러면서 박명수는 "이런 저를 채찍질 해달라. 여기 채찍 사 놨다. 스파르타로 해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계속해서 김태진이 '퀴즈'와 관련해 설명하다 말을 더듬었다. 그러자 박명수는 "저는 대본의 30%를 더듬는다. 편하게 해라"라고 격려했다.이어 박명수는 "연예인들도 전화해 퀴즈에 참여해 달라"고 했고, 김태진은 "선물도 주냐"고 물었다. 박명수는 "연예인 선물 주던 시대는 과거 아침 살림장만퀴즈로 끝났다. 노래나 작품을 홍보해 줄 것"이라고 했다.특히 박명수는 지난 11일 엑소 수호가 출연한 것과 관련해 "사람이 됐더라. 감이 있다"라며 "나한테 충고도 해주고, 방송 재밌다고 격려도 해줬다. 고맙다"라고 말했다.김태진이 "엑소의 리더 아니냐"라고 하자 박명수는 "그럴만 하더라"라며 엄지를 치켜 세웠다.이날 한 청취자가 자신이 '삼x제과'

  • 엑소, 팬 이벤트 성황 "데뷔 10주년, EXO-L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행복"

    엑소, 팬 이벤트 성황 "데뷔 10주년, EXO-L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행복"

    그룹 엑소가 데뷔 10주년 기념 팬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1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2 Debut Anniversary Fan Event : EXO(2022 데뷔 애니버서리 팬 이벤트 : 엑소)'가 열렸다. 이는 온라인 동시 생중계되어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이번 팬 이벤트에는 멤버 수호, 시우민, 디오, 카이, 세훈이 참석했다. 이들은 밸런스 퀴즈로 풀어본 근황 토크부터, 최애 타이틀 곡, 잊지 못하는 무대, 팬들이 가장 생각난 순간 등을 나눈 히스토리 토크, 멤버별 빈칸 퀴즈를 맞혀보는 우정 테스트 등 다양한 테마의 이야기를 들려줬다.또한 뮤직비디오 스틸컷을 보고 곡명을 맞히는 스피드 퀴즈, 제시어를 보고 같은 동작을 맞춰야 하는 일심동체 게임도 진행했다. '피터팬', '파라다이스', 'Lucky'(럭키) 무대도 선보여 팬들을 매료시켰다.엑소는 "데뷔 10주년이 잘 와닿지 않았는데 팬 여러분과 함께하니 실감이 난다. 오늘 무대가 너무 기대되고 설렌다. 저희뿐만 아니라 팬분들까지 우리 모두의 10주년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지난 10년 동안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주시고, 10주년도 함께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가능한 한 빨리 좋은 음악과 무대로 돌아오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멋진 모습으로 보답할 테니 오래 함께 해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엑소는 매주 금요일 웨이브를 통해 공개되는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 남해 편'에 출연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피플] 에이핑크 손나은X엑소 레이,팀보다 홀로 빛난★ 결국 '탈퇴'

    [TEN피플] 에이핑크 손나은X엑소 레이,팀보다 홀로 빛난★ 결국 '탈퇴'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과 엑소 레이가 팀을 떠난다. 손나은은 데뷔 11주년을 앞두고, 레이는 10주년 당일 탈퇴를 선언했다.레이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엑소와의 결별을 알렸다. 그는 자필 편지에 "10년 동안의 성장,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동안 항상 함께해준 EXO 멤버들의 응원에 감사합니다. 저희 성장을 봐와 준 SM 회사 직원분들께도 감사합니다. EXO-L(엑소 팬클럽 이름) 팬분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적었다.레이는 "지금은 직원으로서 SM과 헤어지는 때가 된 것 같습니다. 30세 나이에 새 출발 하는 시기가 된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항상 멤버들과 함께 할 겁니다. 언제나 LAY로 곁에 있을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이씽은 중국에 사는 한 가족인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영원토록 사랑합니다!!! EXO 사랑하자"라고 전했다.레이가 속한 EXO는 2012년 미니 1집 'MAMA'로 EXO-K와 EXO-M으로 동시 데뷔했다. 레이는 EXO-M 멤버로 한국과 중국에 오가며 활동했다. 특히 2014년 중국인 멤버 크리스, 루한, 2015년 타오가 차례로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 팀에서 탈퇴했다. 레이는 중국인 멤버로 혼자 팀에 남았다. 이어 2017년부터는 중국에서 개인 활동에 집중했다.같은 날 손나은도 자신의 SNS를 통해 에이핑크 탈퇴 소식을 알렸다. 손나은은 "에이핑크는 오랜 시간을 함께해온 가족 같은 곳이라 많은 고민 끝에 어렵게 결정했고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이제는 저도 또 한명의 판다(에이핑크 팬클럽 이름)가 되어 에이핑크를 응원하려 합니다"고 했다.손나은은 "에이핑크 손나은이라는 이름을 가슴속에 새겨두고

  • 감성 통했다…엑소 수호 'Grey Suit', 아이튠즈 33개 지역 1위

    감성 통했다…엑소 수호 'Grey Suit', 아이튠즈 33개 지역 1위

    그룹 엑소 수호가 2년 만에 발표한 솔로 앨범 'Grey Suit'(그레이 수트)로 컴백과 동시에 1위를 기록했다.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4일 발매된 수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Grey Suit'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아랍에미리트,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라오스, 터키, 베트남, 홍콩, 말레이시아, 루마니아, 러시아, 태국, 불가리아, 인도, 카자흐스탄, 파라과이, 브라질, 대만, 오만, 페루, 필리핀, 도미니카공화국, 포르투갈, 캄보디아, 칠레, 콜롬비아, 슬로바키아,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아제르바이잔, 파나마, 피지, 코스타리카 등 전 세계 33개 지역 1위에 올랐다.이번 앨범은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등 국내 주요 음반 차트에서도 일간 1위를 차지했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Grey Suit'를 비롯해 'Morning Star'(모닝 스타), 'Hurdle'(허들), 'Decanting'(디캔팅), '이리 溫 (Bear Hug)'(이리 온), '75분의 1초 (Moment)' 등 '시간'을 테마로 수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총 6곡이 수록됐다.한편 수호는 이날 오후 6시 유튜브 KBS KPOP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오감 만족 라이브 콘텐츠 '리무진서비스'에서 'Grey Suit' 라이브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이날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와 KBS Cool FM '비투비의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엑소 수호, 데뷔 10주년에 진정성 담았다…새로운 시작 'Grey Suit'

    [종합] 엑소 수호, 데뷔 10주년에 진정성 담았다…새로운 시작 'Grey Suit'

    자신이 가장 하고 싶었던 말을 앨범으로 표현한 그룹 엑소의 수호가 두 번째 솔로 앨범으로 돌아왔다.4일 오후 수호의 두 번째 솔로 앨범 'Grey Suit(그레이 수트)'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수호는 2020년 3월 첫 솔로 미니앨범 '자화상'을 발매했다. 그는 '자화상' 앨범 전곡 작사 및 콘셉트 기획에 참여했다. 수호는 소집해제 후 2년 만에 다시 솔로 앨범으로 돌아왔다.수호는 "일단 팬분들이 너무 보고 싶었다. 빨리 만나 뵙고 싶어서 소집해제 한 날 12시부터 되게 열심히 준비했다. 데뷔 때도 떨렸지만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고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이어 "솔로 1집 '자화상' 앨범 냈을 때 음악방송 등 혼자 하는 활동에 익숙해지는구나 싶었는데 다시 새로운 시작이다. 되게 떨린다. 저를 기다려주신 분들께 보답할 수 있고, 2년간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담았다. 제 색이 많이 녹아 있는 앨범"이라고 덧붙였다.두 번째 솔로 앨범 'Grey Suit' 역시 직접 작사 및 콘셉트 기획에 참여했다. 이번 앨범의 테마는 '시간'이다. 타이틀 곡 'Grey Suit'를 비롯해 'Morning Star'(모닝 스타), 'Hurdle'(허들), 'Decanting'(디캔팅), '이리 溫 (Bear Hug)'(이리 온), '75분의 1초 (Moment)' 등 '시간'을 테마로 수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총 6곡이 수록됐다.수호는 앨범명 'Grey Suit'에 대해 "소설책 '모모'에 회색 정장을 입은 신사가 나온다. 거기서 모티브를 따와 'Grey Suit'를 만들게 됐다. 2년 동안 세상은 다채롭고 아름답게 흘러가는데 나의 시간만 회색빛 세상에만 갇혀 있는 게 아닌가 싶더라. 나만 회색인 것 같아서 이름

  • 엑소 수호 "데뷔 10주년, 오로지 EXO-L 덕분…신기하고 믿기지 않아"

    엑소 수호 "데뷔 10주년, 오로지 EXO-L 덕분…신기하고 믿기지 않아"

    그룹 엑소 수호가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4일 오후 수호의 두 번째 솔로 앨범 'Grey Suit(그레이 수트)'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앨범에는 감성 끝판왕을 예고한 타이틀 곡 'Grey Suit'를 비롯해 'Morning Star'(모닝 스타), 'Hurdle'(허들), 'Decanting'(디캔팅), '이리 溫 (Bear Hug)'(이리 온), '75분의 1초 (Moment)' 등 '시간'을 테마로 수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총 6곡이 수록됐다.타이틀 곡 'Grey Suit'는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스트링 라인이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레시브 록 장르의 곡. 가사에는 멈춰버린 것만 같던 공허한 회색빛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난 상대를 통해 점점 다채로워지는 감정을 빛과 색에 빗대어 감각적으로 표현했다.이날 수호는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소감에 대해 "조금 신기한 것 같다. 데뷔 초에 10주년을 맞이한 선배님들을 봤을 때 '정말 엄청나고 대단한 선배님들 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이어 "10주년을 맞이했지만, 마음은 아직 3년 차 머물러 있다. 그래서 10주년 믿기지 않는다. 오로지 EXO-L(팬클럽 이름)이 있었기 때문에 10주년을 맞은 게 아닌가 싶다.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한편 수호의 두 번째 솔로 앨범 ' 'Grey Suit'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엑소 수호 "두 번째 솔로, 부담감 없는데 EXO-L 생각에 나도 모르게 생겨"

    엑소 수호 "두 번째 솔로, 부담감 없는데 EXO-L 생각에 나도 모르게 생겨"

    그룹 엑소 수호가 두 번째 솔로 앨범 발매에 관해 부담이 없었는데 부담감이 생겼다고 밝혔다.4일 오후 수호의 두 번째 솔로 앨범 'Grey Suit(그레이 수트)'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앨범에는 감성 끝판왕을 예고한 타이틀 곡 'Grey Suit'를 비롯해 'Morning Star'(모닝 스타), 'Hurdle'(허들), 'Decanting'(디캔팅), '이리 溫 (Bear Hug)'(이리 온), '75분의 1초 (Moment)' 등 '시간'을 테마로 수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총 6곡이 수록됐다.이날 수호는 2년만 솔로 앨범 발매에 대해 "사실 부담은 없다. 제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게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는 "2년 만에 할 수 있는 음악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부담이 없었다. 그런데 들어주는 팬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까 부담이 오더라"고 털어놨다.이어 "처음에는 부담이 없어서 '난 괜찮아'라고 했다. 부담 없이 시작해서 부담감이 엄청나게 생겼다. 처음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거야' 이런 느낌이었는데 하다 보니까 '팬분들이 뭘 더 좋아하시지?', '이 멜로디인가?', '이런 가사인가?', '이런 악기인가?' 등 이런 (부담을) 나도 모르게 느끼고 있더라"고 덧붙였다.수호는 "이번 앨범을 통해서 보여드리고 싶은 건 수호만의 장르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전했다.타이틀 곡 'Grey Suit'는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스트링 라인이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레시브 록 장르의 곡. 가사에는 멈춰버린 것만 같던 공허한 회색빛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난 상대를 통해 점점 다채로워지는 감정을 빛과 색에 빗대어 감각적으로 표현했다.한편 수호의

  • 엑소 수호 "솔로 'Grey Suit', 작사 및 콘셉트 기획 참여…소설 '모모'에 영감"

    엑소 수호 "솔로 'Grey Suit', 작사 및 콘셉트 기획 참여…소설 '모모'에 영감"

    그룹 엑소 수호가 두 번째 솔로 앨범에 직접 작사 및 콘셉트 기획에 참여했다고 밝혔다.4일 오후 수호의 두 번째 솔로 앨범 'Grey Suit(그레이 수트)'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앨범에는 감성 끝판왕을 예고한 타이틀 곡 'Grey Suit'를 비롯해 'Morning Star'(모닝 스타), 'Hurdle'(허들), 'Decanting'(디캔팅), '이리 溫 (Bear Hug)'(이리 온), '75분의 1초 (Moment)' 등 '시간'을 테마로 수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총 6곡이 수록됐다.이날 수호는 "2년 동안 활동했을 때 비해 시간이 많았다. 이번 앨범은 그 시간을 테마로 작업을 했다. 제가 전곡 작사 및 앨범 콘셉트 기획에 참여했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복무 중에 여러 책을 읽었다. 그중에 '모모'라는 소설책에서 영감을 받아서 작업을 했다.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느꼈다. 그 시간을 앨범에 어떻게 녹여내야 많은 분이 공감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생각도 많이 해서 작업을 한 앨범"이라고 설명했다.타이틀 곡 'Grey Suit'는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스트링 라인이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레시브 록 장르의 곡. 가사에는 멈춰버린 것만 같던 공허한 회색빛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난 상대를 통해 점점 다채로워지는 감정을 빛과 색에 빗대어 감각적으로 표현했다.한편 수호의 두 번째 솔로 앨범 ' 'Grey Suit'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엑소 수호 "빨리 EXO-L 만나고 싶었다…솔로 2집, 다시 새로운 시작"

    엑소 수호 "빨리 EXO-L 만나고 싶었다…솔로 2집, 다시 새로운 시작"

    그룹 엑소 수호가 2년 만에 솔로 앨범을 발매하는 소감을 밝혔다.4일 오후 수호의 두 번째 솔로 앨범 'Grey Suit(그레이 수트)'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앨범에는 감성 끝판왕을 예고한 타이틀 곡 'Grey Suit'를 비롯해 'Morning Star'(모닝 스타), 'Hurdle'(허들), 'Decanting'(디캔팅), '이리 溫 (Bear Hug)'(이리 온), '75분의 1초 (Moment)' 등 '시간'을 테마로 수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총 6곡이 수록됐다.타이틀 곡 'Grey Suit'는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스트링 라인이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레시브 록 장르의 곡. 가사에는 멈춰버린 것만 같던 공허한 회색빛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난 상대를 통해 점점 다채로워지는 감정을 빛과 색에 빗대어 감각적으로 표현했다.이날 수호는 "일단 팬분들이 너무 보고 싶었다. 빨리 만나 뵙고 싶어서 소집해제 한 날 12시부터 되게 열심히 준비했다. 데뷔 때도 떨렸지만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고 소감을 말했다.이어 "솔로 1집 '자화상' 앨범 냈을 때 음악방송 등 혼자 하는 활동에 익숙해지는구나 싶었는데 다시 새로운 시작이다. 되게 떨린다. 저를 기다려주신 분들께 보답할 수 있고, 2년간 제가 하고 싶었던 제가 이야기를 담았다. 제 색이 많이 녹아 있는 앨범이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수호의 두 번째 솔로 앨범 ' 'Grey Suit'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엑소 수호, 오늘(4일) 2년만 컴백…감성 끝판왕 'Grey Suit'

    엑소 수호, 오늘(4일) 2년만 컴백…감성 끝판왕 'Grey Suit'

    엑소 수호가 새 솔로 앨범 'Grey Suit'(그레이 수트)로 2년 만에 컴백한다.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수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Grey Suit'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음원이 공개된다. 타이틀 곡 'Grey Suit'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만날 수 있다.이번 앨범에는 감성 끝판왕을 예고한 타이틀 곡 'Grey Suit'를 비롯해 'Morning Star'(모닝 스타), 'Hurdle'(허들), 'Decanting'(디캔팅), '이리 溫 (Bear Hug)'(이리 온), '75분의 1초 (Moment)' 등 '시간'을 테마로 수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총 6곡이 수록됐다.특히 타이틀 곡 'Grey Suit'는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스트링 라인이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레시브 록 장르의 곡. 가사에는 멈춰버린 것만 같던 공허한 회색빛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난 상대를 통해 점점 다채로워지는 감정을 빛과 색에 빗대어 감각적으로 표현했다.더불어 'Grey Suit' 뮤직비디오는 가사에 맞춰 모노톤과 컬러 톤의 대비감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영상을 만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또한 수호는 음원 공개 한 시간 전인 오후 5시부터 유튜브 EXO 채널을 통해 컴백 카운트다운 생방송을 진행한다. 그는 신곡 코멘터리, 앨범 언박싱, 제작 비하인드, 활동 스포일러 등 다양한 이야기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한편 수호는 이날 오후 8시 방송되는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스트레이 키즈·강다니엘·슈주…3월 'ARTIST TOP TEN' BOY BRAND

    [종합] 스트레이 키즈·강다니엘·슈주…3월 'ARTIST TOP TEN' BOY BRAND

    스트레이 키즈, 강다니엘, 슈퍼주니어, 방탄소년단, 원호, 엑소 아스트로, 에이티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ENHYPEN)이 3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의 K-POP BOY BRAND 주인공이 됐다.앞서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3월 아티스트 톱텐(ARTIST TOP TEN) 투표가 진행됐다. 후보 기준은 K-POP BOY BRAND 상, K-POP GIRL BRAND 상, HOT GENRE BRAND 상까지 세 부문으로 나뉘어 투표를 실시했다.K-POP BOY BRAND 1위는 스트레이 키즈가 차지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미디어 지수 28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8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780점을 기록, 합계 9380점으로 1위의 영광을 안았다.특히 스트레이 키즈는 2월 K-POP BOY BRAND에서 10위를 기록했다. 최근 새 미니앨범 'ODDINARY'를 통해 컴백한 만큼 한 달 만에 10계단 상승했다.2위 강다니엘은 미디어 지수 27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60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520점, 합계 9220점을 기록했다. 3위 슈퍼주니어는 미디어 지수 24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6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820점, 합계 8820점을 기록했다.4위 방탄소년단은 미디어 지수 30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47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80점, 합계 8680점을, 5위 원호는 미디어 지수 25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7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460점, 합계 8660점을 기록했다.엑소, 아스트로, 에이티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이 그 뒤를 이었다.스트레이 키즈, 강다니엘, 슈퍼주니어, 방탄소년단, 원호, 엑소, 아스트로, 에이티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은 아이돌챔프 지표와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지수 30%,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지는 글로벌 인기 지수 60%, 구글 트렌드 지수 10%를 합산해 3월 'TOP 10 Artist'로 선정됐다.

  • 엑소 수호, 위로와 사랑하자…힐링 감성의 '이리 溫'·'75분의 1초'

    엑소 수호, 위로와 사랑하자…힐링 감성의 '이리 溫'·'75분의 1초'

    그룹 엑소 수호가 새 솔로 앨범 'Grey Suit'(그레이 수트)로 감성 가득한 힐링을 전한다.3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수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된 '이리 溫 (Bear Hug)'(이리 온)은 맑은 실로폰 소리와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진 모던 록 장르의 곡이다. 가사에는 외로운 시간을 겪는 상대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위로하고 싶은 마음을 그렸다.또 다른 수록곡 '75분의 1초 (Moment)'는 시계의 초침 소리를 구현한 기타 사운드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록 발라드 장르의 곡. 힘든 시간도 결국 찰나인 만큼,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하게 즐기면서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았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Grey Suit'를 비롯해 'Morning Star'(모닝 스타), 'Hurdle'(허들), 'Decanting'(디캔팅), '이리 溫 (Bear Hug)', '75분의 1초 (Moment)' 등 '시간'을 테마로 수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다채로운 매력의 총 6곡이 수록됐다.한편 수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Grey Suit'는 오는 4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4월 4일 컴백' 엑소 수호, 직접 작사 '그레이 수트'…감성 끝판왕

    '4월 4일 컴백' 엑소 수호, 직접 작사 '그레이 수트'…감성 끝판왕

    그룹 엑소 수호가 신곡 'Grey Suit'(그레이 수트)로 '감성 끝판왕'의 면모를 자랑한다.2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 각종 SNS 계정을 통해 수호의 신곡 'Grey Suit' 무드 샘플러 영상,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공개된 무드 샘플러 영상과 티저 이미지에는 무채색 공간 속 홀로 남겨진 수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이번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Grey Suit'는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스트링 라인이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레시브 록 장르의 곡. 수호의 감미로운 보컬과 섬세한 가창이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특히 수호가 작사에 참여한 가사에는 멈춰버린 것만 같던 공허한 회색빛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난 상대를 통해 점점 다채로워지는 감정을 빛과 색에 빗대어 감각적으로 표현해 매력을 더했다.한편 수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Grey Suit'는 '시간'을 테마로 작업한 총 6곡이 수록됐으며 오는 4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도경수, 5월 방송 '잠적' 출연 확정…남해로 떠나는 청년

    [공식] 도경수, 5월 방송 '잠적' 출연 확정…남해로 떠나는 청년

    그룹 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가 '잠적'한다.28일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SKY채널의 시네마틱 로드무비 '잠적' 측에 따르면 도경수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그는 올해 두 번째 '잠적' 주인공이다.'잠적'은 아무런 각본 없이 차 한 대를 타고 2박 3일간 홀로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는 스타 본연의 모습을 담아내는 새로운 장르의 프로그램. 앞서 김다미, 김희애, 한지민, 조진웅, 문소리가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힐링 타임을 선사했다.도경수는 '잠적'을 통해 청년 도경수만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지난해 전역 후 쉼 없이 달려온 그는 사람들의 시선이 없는 경남 남해로 향해 입체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도경수는 최근 영화 '더 문'(감독 김용화)과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한 '말할 수 없는 비밀'(감독 서유민) 촬영을 마쳤다. 또한 올 하반기 방영 예정 드라마 '진검승부'에 출연을 확정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잠적-도경수 편'은 오는 5월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SKY채널에서 동시 첫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seezn(시즌)을 통해 방송 1주일 전 선공개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엑소 세훈, 티빙 오리지널 '사랑, 하라고.' 캐스팅…18살 청춘된다

    [공식] 엑소 세훈, 티빙 오리지널 '사랑, 하라고.' 캐스팅…18살 청춘된다

    그룹 엑소 세훈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사랑, 하라고'에 캐스팅됐다.2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세훈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사랑, 하라.'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관계자에 따르면 세훈은 주인공인 고유를 연기한다. 고유는 고등학교 2학년으로 준희에게 신장을 이식한 뒤 생긴 셀룰러 메모리 증후군으로 인해 준희와 전교 1등 그리고 첫사랑 소연이를 두고 라이벌이 돼 대립하게 되는 인물이다.'사랑, 하라고'는 사랑과 우전 어떤 것도 포기할 수 없는 열여덟 청춘의 견고한 우정과 진지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셀룰러 메모리(세포 기억설)라는 색다른 소재를 접목한다.앞서 세훈은 드라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독고 리와인드' 등에 출연했다. 최근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그뿐만 아니라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했다.세훈이 18살 고등학생으로 변신해 '사랑, 하라고'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