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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파, MZ가 따라하겠네…힙한 매력

    에스파, MZ가 따라하겠네…힙한 매력

    그룹 에스파(aespa)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다.  지난 2일부터 5일 에스파 각종 SNS 공식 계정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 카리나, 지젤, 윈터, 닝닝의 개인 티저 이미지는 편안한 무드가 돋보이는 멤버들의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앞서 ‘Black Mamba’(블랙맘바)에 맞서기 위해 광야(KWANGYA)로 모인 멤버들의 시크한 아우라와 비주얼을 담은 티저 이미지와 달리, 캐주얼한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이번 타이틀곡 '걸스(Girls)'는 강렬한 워블 베이스와 거친 텍스처의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에스파와 아이-에스파(ae-aespa)가 ‘Black Mamba’와 본격적인 전투를 펼친 후,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조력자 나이비스(nævis)와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가는 내용을 담아, SMCU 에스파 세계관 시즌 1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마무리한다.한편, 에스파의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는 7월 8일 오후 1시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한국과 미국 동시 발매된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에스파, 7월 5일 UN '2022 지속가능발전 고위급 포럼' 참석

    에스파, 7월 5일 UN '2022 지속가능발전 고위급 포럼' 참석

    그룹 에스파가 UN(유엔) 2022 지속가능발전 고위급 포럼(High Level Political Forum for sustainable development)에 참석한다.에스파는 오는 5일(현지시간) 오전 9시 미국 UN 뉴욕 본부 총회 회의장에서 개최되는 2022 지속가능발전 고위급 포럼의 오프닝 섹션에 참석, 글로벌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전망이다. 2016년부터 시작된 이번 포럼은 유엔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가장 큰 이벤트다. 정부뿐만 아니라 여성, 장애인, 노동자, 시민단체, 기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모여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이하 SDGs)가 국가별로 잘 지켜지고 있는지 검토 및 논의하는 자리이며, 코로나 거리두기로 인해 2019년 이후 올해 처음 대면 행사로 진행되는 것인 만큼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이날 에스파는 ‘Next Generation to the Next Level’(넥스트 제너레이션 투 더 넥스트 레벨)을 주제로 한 스피치는 물론, 히트곡 ‘Next Level’ 무대까지 선사, MZ 세대를 대표하는 걸그룹으로서 긍정적인 메시지와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어서 글로벌한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한편 에스파의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걸스)는 오는 7월 8일 오후 1시 음원 공개되며, 이날 한국과 미국 동시에 음반으로도 발매된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에스파, '블랙맘바'에 맞서기 위해 광야로 모인 'Girls'

    에스파, '블랙맘바'에 맞서기 위해 광야로 모인 'Girls'

    그룹 에스파의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 단체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1일 에스파 각종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Black Mamba’(블랙맘바)에 맞서기 위해 광야(KWANGYA)로 모인 멤버들의 시크한 아우라와 비주얼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에스파는 지난 6월 27일부터 멤버별 티저 이미지와 세계관 속 능력을 시각화한 3D 영상을 순차 오픈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 가운데 첫 단체 티저 이미지까지 선보여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이번 타이틀곡 '걸스'는 강렬한 워블 베이스와 거친 텍스처의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에스파와 아이-에스파(ae-aespa)가 ‘Black Mamba’와 본격적인 전투를 펼친 후,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조력자 나이비스(nævis)와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가는 내용을 담아, SMCU 에스파 세계관 시즌 1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마무리한다.한편 에스파의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는 오는 8일 오후 1시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한국과 미국 동시 발매된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에스파,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걸즈'…세계관 시즌1 마무리

    에스파,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걸즈'…세계관 시즌1 마무리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Girls’(걸스)로 강렬하고 거친 매력을 선사하며 SMCU 에스파 세계관 시즌 1을 마무리한다.에스파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는 7월 8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발매되며, 동명의 타이틀 곡 ‘Girls’를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되어 에스파의 다채로운 음악을 만나기에 충분하다.특히 타이틀 곡 ‘Girls’는 강렬한 워블 베이스와 거친 텍스처의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댄스곡으로, 에스파 멤버들의 자신감 넘치는 보컬과 래핑이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가사에는 에스파와 아이-에스파(ae-aespa)가 ‘Black Mamba’(블랙맘바)와 본격적인 전투를 펼친 후,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조력자 나이비스(nævis)와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가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SMCU 에스파 세계관 시즌 1의 마지막 에피소드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또한 6월 29일 0시 에스파 각종 SNS 계정을 통해 멤버 카리나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담은 티저 이미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으며, 이와 함께 오픈된 세계관 속 카리나의 능력을 표현한 건틀릿(Gauntlet)이 돋보이는 3D 영상 역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한편, 에스파는 지난 26일과 27일(이하 현지시간) ‘aespa Showcase SYNK in LA’(에스파 쇼케이스 싱크 인 LA)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29일 미국 ABC 인기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 7월 8일 ‘굿모닝 아메리카(GMA) 서머 콘서트 시리즈 2022’(Good Morning America(GMA) Summer Concert Series 2022) K팝 걸그룹 최초 출연 등 활발한 현지 활동을 이어간다.윤

  • 에스파 윈터, 게임 캐릭터인 줄…비현실 비주얼

    에스파 윈터, 게임 캐릭터인 줄…비현실 비주얼

    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카리스마를 뽐냈다.  27일 에스파의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의 윈터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시크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윈터의 비주얼을 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더불어 티저 이미지와 함께 베일을 벗은 3D 영상은 윈터가 세계관 속 능력을 표현한 무기를 들고 있는 강인한 모습을 세련된 그래픽으로 선보여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걸스'는 동명의 타이틀곡 '걸스'를 비롯한 총 6곡이 수록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에스파의 다채로운 음악을 만날 수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한편 에스파는 7월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발매하며, 이에 앞서 6월 29일(현지시간) 미국 ABC의 인기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에 출연, 첫 영어 싱글 ‘Life’s Too Short’(라이프스 투 쇼트) 무대를 선사하며 컴백 예열에 나선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에스파, 美 코첼라서 선보인 첫 영어 싱글 'Life’s Too Short' 24일 공개

    에스파, 美 코첼라서 선보인 첫 영어 싱글 'Life’s Too Short' 24일 공개

    그룹 에스파(aespa)가 첫 영어 싱글 ‘라이프스 투 쇼트(Life’s Too Short)’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다.22일 0시 에스파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신곡 ‘라이프스 투 쇼트(Life’s Too Short)’의 밝은 분위기에 어울리는 모습으로 변신한 에스파를 만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라이프스 투 쇼트(Life’s Too Short)’는 캐치한 기타 리프와 밝고 희망찬 보컬이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팝 곡. 가사에는 한 번뿐인 인생을 원하는 대로 후회 없이 즐기겠다는 긍정적인 포부를 담았다. 에스파가 지난 4월 미국 최대 야외 음악 축제 코첼라(Coachella) 무대로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한편, 에스파의 첫 영어 싱글 ‘Life’s Too Short’는 6월 24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써티세븐스디그리(37TH DEGREE), "걸그룹 aespa(에스파) 유니버스 구현"

    써티세븐스디그리(37TH DEGREE), "걸그룹 aespa(에스파) 유니버스 구현"

    글로벌프로덕션 써티세븐스디그리(37TH DEGREE)가 20일 SM 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aespa(에스파)가 발표한 웹시리즈인 aespa ‘ep.2 Next Level’ – SM Culture Universe의 총기획과 제작을 맡았다.에스파는 SM 세계관으로 불리는 SMCU에 연결된 줄거리를 영상으로 전하고 있다.전년도 선보인 1편 ‘BLACKMAMBA(블랙맘바)’편은 에스파 멤버들이 영상 속 빌런 역할로 나오는 블랙맘바가 현실과 디지털 세계 사이의 연결을 방해하는 것을 막기 위해, 함께 모여 ‘광야’의 세계로 향하는 이야기를 담았었다.오는 20일 공식 유튜브를 1년여 만에 소개하는 2편 ‘NEXT LEVEL(넥스트 레벨)’편은 에스파가 블랙 맘바를 찾기 위해 광야로 떠나는 여정을 보여주며, 함정인 환각퀘스트에서 빠져나온 후 블랙맘바와 조우하는 내용이 담겨있다.위에서 소개된 블랙맘바와 넥스트레벨 편 제작은 써티세븐스디그리의 대표인 킴보킴 (총괄 프로듀서), 김민정 메인PD에 의해 제작 진행 되었고 손태흥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손태흥 감독은 “넥스트 레벨은 이전 블랙맘바 편보다 보다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싶었다. 블랙맘바에서는 카툰 형식의 그림과 실사 인물에 대해 묘사하였다면, 넥스트 레벨은 다양한 구성력을 갖췄고, 개별 장면마다의 완성도에 힘을 들였다”고 설명했다.써티세븐스디그리의 킴보킴 대표는 “이번 에스파 웹시리즈물은 이전 SMCU의 전통적인 영상 제작 방식과는 많이 달랐다”면서, “공개된 콘텐츠가 앞으로 엔터테인먼트와 영상 분야에서 커다란 지각 변동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써티세븐스디그리(37TH DEGREE)는 2014년 회사설립이후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

  • 에스파, 영화 같은 SMCU 세계관 영상 'Next Level' 공개

    에스파, 영화 같은 SMCU 세계관 영상 'Next Level' 공개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aespa)의 SMCU 세계관 영상 EP. 2 ‘Next Level’(넥스트 레벨)이 공개됐다.지난 20일 오후 6시 유튜브 에스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에스파 SMCU 세계관 영상 EP. 2 ‘Next Level’은 한층 더 다이내믹해진 스토리 전개와 영상미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이번 EP. 2 영상은 앞서 공개된 EP. 1 영상 ‘Black Mamba’에 이어, 에스파가 아바타 ae(아이)와의 연결이 끊기는 싱크아웃(SYNK OUT)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나이비스(nævis)의 도움으로 광야(KWANGYA)로 떠나 블랙맘바(Black Mamba)의 환각 퀘스트를 경험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그리며 세계관 스토리를 확장했다.특히 영상 말미 에스파가 환각 퀘스트를 깨고 마침내 블랙맘바와 조우하는 모습을 예고, 7월 8일 발매되는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걸스)로 이어질 세계관 스토리텔링과 향후 공개될 SMCU 세계관 영상에 대한 기대감도 증폭시켰다.SMCU 세계관 영상은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제시한 ‘Cartoon’(카툰)의 C, ‘Animation’(애니메이션)의 A, ‘Web-toon’(웹툰)의 W, ‘Motion graphic’(모션 그래픽)의 M, ‘Avatar’(아바타)의 A, ‘Novel’(노블)의 N을 조합한 ‘CAWMAN’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혼합 영상 콘텐츠인 만큼, 실사와 애니메이션, 모션툰 등을 오가는 감각적인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에스파는 6월 24일 첫 영어 싱글 ‘Life’s Too Short’(라이프스 투 쇼트)를 공개하고, 오는 7월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발매한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에스파, 아바타 에스파 만났다… SMCU 세계관 영상 포스터 공개

    에스파, 아바타 에스파 만났다… SMCU 세계관 영상 포스터 공개

    그룹 에스파(aespa)가 SMCU 세계관 영상 시즌1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다.16일 에스파 각종 SNS를 통해 공개된 SMCU 세계관 영상 시즌1 포스터는 에스파와 아이-에스파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만날 수 있어 눈길을 끈다.SMCU 세계관 영상은 SM이 미래 엔터테인먼트 세상의 핵심가치이자 비전으로 제시하는 SMCU(SM Culture Universe)를 보여주는 혼합 영상 콘텐츠로서, 이를 통해 이수만 프로듀서는 ‘Cartoon’(카툰)의 C, ‘Animation’(애니메이션)의 A, ‘Web-toon’(웹툰)의 W, ‘Motion graphic’(모션 그래픽)의 M, ‘Avatar’(아바타)의 A, ‘Novel’(노블)의 N을 조합한 ‘CAWMAN’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제시했다.에스파는 지난해 5월 공개한 SMCU 세계관 영상의 첫 번째 에피소드 ‘Black Mamba’(블랙맘바)를 통해 자신들의 또 다른 자아인 아바타 ‘ae’(아이)와 함께하는 스토리를 스펙터클하게 보여준 것에 이어, 이번에 공개되는 두 번째 에피소드 ‘Next Level’(넥스트 레벨)로는 ‘ae’와의 싱크아웃(SYNK OUT)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나이비스(nævis)의 도움으로 광야(KWANGYA)로 떠나 블랙맘바의 환각 퀘스트를 경험하게 된다는 한층 더 강렬해진 시즌1 스토리를 펼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한편 에스파의 SMCU 세계관 영상 두 번째 에피소드 ‘Next Level’은 오는 20일 오후 6시 에스파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7월 컴백' 에스파, 美 LA 쇼케이스 매진→ 추가 공연 결정

    '7월 컴백' 에스파, 美 LA 쇼케이스 매진→ 추가 공연 결정

    에스파(aespa)의 미국 LA 쇼케이스가 현지 팬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에스파 쇼케이스 싱크 인 LA'(aespa Showcase SYNK in LA)는 당초 예정된 26일 공연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에 27일 추가 공연을 결정, 오는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 오후 8시(현지시간) 미국 LA 유튜브 시어터에서 펼쳐져 글로벌한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오는 8월 6~7일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진행되는 에스파의 일본 첫 쇼케이스 ‘aespa JAPAN PREMIUM SHOWCASE 2022 ~SYNK~’(에스파 재팬 프리미엄 쇼케이스 2022 ~싱크~) 역시 약 12일간 진행된 사전 응모에 무려 40만 명이 쇄도하는 열띤 티켓 구매 열기로 에스파의 높은 인기와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편, 에스파의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는 7월 8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발매되며, 이에 앞서 6월 24일 영어 싱글 ‘라이프스 투 쇼트’(Life’s Too Short)가 공개된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에스파 'Girls' 선주문량 100만 돌파, 컴백 전부터 '밀리언셀러' 예고

    에스파 'Girls' 선주문량 100만 돌파, 컴백 전부터 '밀리언셀러' 예고

    오는 7월 8일 컴백을 예고한 에스파(aespa)가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로 선주문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에스파의 '걸스'는 지난 2일 예약판매를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선주문 수량 100만 장을 넘겨, 컴백 전부터 밀리언셀러의 탄생을 예상케 했다. 2020년 11월 가요계에 강렬하게 등장한 에스파는 '블랙맘바(Black Mamba)'부터 싱글 '넥스트 레벨(Next Level)', 첫 번째 미니앨범 '새비지(Savage)'까지 3연속 메가 히트에 성공하며 명실상부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번 앨범에도 기대가 모인다.특히 에스파는 최근 세계적인 음악 레이블 워너 레코드(Warner Records)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었다. 지난 4월 미국 최대 야외 음악 축제 코첼라(Coachella)의 메인 스테이지인 ‘코첼라 스테이지’ 무대에 오르고 Apple Music(애플 뮤직)의 글로벌 캠페인 ‘Up Next’(업 넥스트) 6월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바 있어,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펼칠 활약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에스파의 '걸스'는 7월 8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발매되며, 이에 앞서 영어 싱글 '라이프스 투 쇼트(Life’s Too Short)'가 6월 24일 공개된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에스파, 美 LA 쇼케이스 개최하고 현지 팬 만난다

    에스파, 美 LA 쇼케이스 개최하고 현지 팬 만난다

    그룹 에스파(aespa)가 미국 LA 쇼케이스를 개최한다.에스파는 6월 26일(현지시간) 미국 LA 유튜브 시어터에서 'aespa Showcase SYNK in LA'(에스파 쇼케이스 싱크 인 LA)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어서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에스파의 신곡 및 히트곡 무대는 물론, 근황 토크와 미니 게임 등 다채로운 코너가 펼쳐져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또한 에스파는 LA에 이어 오는 8월 6~7일 양일간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일본 첫 쇼케이스 ‘aespa JAPAN PREMIUM SHOWCASE 2022 ~SYNK~’(에스파 재팬 프리미엄 쇼케이스 2022 ~싱크~’도 개최,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한편 에스파의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걸스)는 7월 8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발매된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에스파, 워너 레코드와 손잡고 글로벌 진출…7월 8일 'Girls'로 컴백

    에스파, 워너 레코드와 손잡고 글로벌 진출…7월 8일 'Girls'로 컴백

    그룹 에스파가 세계적인 음악 레이블 워너 레코드(Warner Records)와 손잡고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은 1일 음악 레이블 워너 레코드와 에스파 음악 콘텐츠의 유통 및 마케팅 프로모션 관련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에스파는 오는 7월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에 나선다.이에 앞서 지난 4월 미국 최대 야외 음악 축제 코첼라(Coachella)에서 선보인 ‘Life’s Too Short’(라이프스 투 쇼트) 영어 싱글을 6월 24일 공개할 예정이어서 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거둘 성과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워너 레코드의 공동회장 Tom Corson(톰 코슨)과 Aaron Bay-Schuck(아론 베이셔크)는 "에스파는 SM의 설립자인 이수만의 리더쉽 아래 이미 전 세계에 영향을 미쳤다"며 "에스파는 우리의 첫 번째 K팝 그룹으로서 워너 레코드의 가족이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함께 전례 없는 성공을 이루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성수, 탁영준 SM 공동 대표 역시 "SM은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워너 레코드의 오랜 성공의 역사를 잘 알고 있으며, 에스파의 미래에 대한 워너의 믿음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에스파만의 획기적인 음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에스파가 세계적인 그룹으로 성장하도록 워너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에스파도 "워너 레코드의 가족이 되어 매우 기쁘고 에스파의 다음 챕터의 시작을 함께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번 여름에 발매될 새로운 앨범을 비롯해 앞으로 어떤 소식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우빈 텐아시아

  • 에스파, 성희롱·실력 부족 연이은 구설…'신비·실력주의' 이수만 시스템 '균열?'[TEN피플]

    에스파, 성희롱·실력 부족 연이은 구설…'신비·실력주의' 이수만 시스템 '균열?'[TEN피플]

    에스파에 대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경복고 성희롱 사건과 고려대 축제 무대 매너 논란까지. 에스파의 의도치 않은 이슈가 멤버들은 물론, 팬들의 마음에 상처를 내고 있다. 갖은 논란 속 에스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멤버 보호'가 부족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에스파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린 ‘2022 고려대학교 석탑대동제’ 무대를 꾸몄다. 무대를 마친 에스파에게 돌아온 반응은 서늘했다. 고려대 커뮤니티에 에스파를 향한 아쉬운 목소리가 터져 나온 것.해당 커뮤니티에서는 에스파가 립싱크 무대를 펼쳤다고 꼬집었다. 축제에 참여한 다른 팀과 달리 호응 유도와 무대 집중도가 부족했다는 것이 다수의 의견이다.한 누리꾼은 "몇몇 멤버가 노래를 못 해서 라이브로 하면 실력이 드러난다"라며 날 선 모습을 보였다. 에스파 무대 의상 역시 제대로 준비하지 않았다며 섭외비가 아깝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왔다.2020년 11월 데뷔한 에스파. 1년 6개월의 시간이 지났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관객과의 무대 경험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짧은 경력의 걸그룹인 만큼, 소속사의 보호가 필요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국내 아이돌은 소속사의 계획에 따라 기획되고, 활동을 이어간다.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마찬가지다. SM은 소속 아티스트가 안타까운 이슈에 오른 만큼, 다음 무대에 보다 집중했을 터. 팬들의 마음을 씁쓸케 하는 이유다.에스파 멤버 보호가 부족했다는 비판은 최근에도 있었다. 에스파는 지난 2일 '경복고등학교 개교 101주년 기념식'에 참여했다. 이날 온라인상에는 에스파가 경복고 행사에 참석한 인증샷들이 올라왔다.공개된 사진 속 에스파가 남학생들

  • 에스파, K팝 걸그룹 최초로 美 타임지 '넥스트 제너레이션 리더스' 선정

    에스파, K팝 걸그룹 최초로 美 타임지 '넥스트 제너레이션 리더스' 선정

    그룹 에스파(aespa)가 K팝 걸그룹 최초로 미국 타임지(TIME)의 ‘Next Generation Leaders’(2022 넥스트 제너레이션 리더스)에 선정됐다. 미국 유명 매체 타임지는 12일(한국 시간) '2022 넥스트 제너레이션 리더스' 를 발표했으며, 에스파는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2022 넥스트 제너레이션 리더스'는 타임지가 매년 더 밝은 미래로 가는 길을 인도하는 트렌드 세터들과 선구자들을 선정해 발표하는 리스트다.타임지는 에스파에 대해 "에스파는 실험적이지만, 음악 산업에서 가상과 실제를 연결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으로 반드시 필요한 다음 단계다. 지금까지 에스파는 몇 개의 싱글과 한 장의 EP만을 발매했지만, 이 EP는 이전의 그 어떤 K팝 걸그룹보다 높은 순위로 빌보드 200 앨범 차트에 데뷔했으며, 첫 번째 뮤직비디오인 ‘Black Mamba’는 K팝 데뷔 뮤직비디오 중 유튜브에서 최단 1억뷰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에스파는 이번 타임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메타버스 세계관'은 SM에서도 새로운 개념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걱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팬 여러분들이 이 세계관으로 ‘밈’까지 만들며 좋아해 주신다"고 메타버스 세계관에 대해 언급했다.이어 에스파는 “‘우리의 목표는 메타버스라는 개념을 보편화하고 팬 여러분과 대중이 메타버스의 개념을 좀 더 쉽게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다. 팬 여러분이 단순히 우리의 노래를 즐기는 것을 넘어, 우리의 세계관이 담긴 영상과 콘텐츠를 즐기는 것이 하나의 여정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