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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하얀, ♥임창정 내조하려다 전 세계 일주하겠네…"다시 한국"

    서하얀, ♥임창정 내조하려다 전 세계 일주하겠네…"다시 한국"

    서하얀이 패션 감각을 뽐냈다.서하얀은 29일 "다시 한국. 감사합니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임창정을 내조하기 위해 미국 공연에 동행한 모습이다. 사진은 미국 곳곳에서 찍은 것. 핑크, 보라, 화이트 등 다양한 색의 외투, 바지, 티셔츠 등을 스타일리하게 소화한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모델에 버금가는 늘씬한 몸매는 눈길을 사로잡는다.임창정은 18살 연하의 서하얀과 2017년 결혼했다. 부부는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종합] '아들 다섯' 서하얀 "출산 후 머리 시려워…우리 애들, 영재 아냐"('서하얀 seohayan')

    [종합] '아들 다섯' 서하얀 "출산 후 머리 시려워…우리 애들, 영재 아냐"('서하얀 seohayan')

    서하얀이 뷰티팁부터 인생템까지 자신의 뷰티, 패션, 육아 노하우를 털어놨다.서하얀은 26일 유튜브 채널 '서하얀 seohayan'을 통해 '서하얀이 오랫동안 써온 인생 찐템 대방출'이라며 자신의 애장품들을 소개했다.서하얀은 "오늘은 어디에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저의 인생 찐템들을 소개해봤다. 제가 정말 애정하는 패션템, 다이어트 필수템, 리빙템 등 여러분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아이템들로만 모아봤다"라고 설명을 달았다.영상 속 서하얀은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것들을 다 모아봤다"며 뷰티템들부터 설명했다. 먼저 양말에 붙이는 핫팩을 소개했다. 서하얀은 캐나다 유학 중인 첫째, 둘째인 "준우, 준성이가 겨울이라 스키 타니까 발이나 양말, 신발 안쪽에 붙이는 핫팩이다. 저도 촬영 현장에서 발이 시려울 때 양말에 이걸 하나씩 넣고 다닌다"고 설명했다.서하얀은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서하얀은 "제가 다이어트할 때 보조제 도움 받는다고 했다. 물어보는 댓글이 많았다"며 자신이 섭취하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설명했다. 서하얀은 서로 다른 성분이 든 두 종류를 "번갈아가면서 먹을 때가 있다. 그 다음날 배변 활동도 좋고 몸무게가 올라가지 않더라"고 털어놓았다.모발 관리 방법에 대해 서하얀은 "겨울철에 모발이 건조하지 않나. 피부와 똑같다. 오일 에센스 대신 수분 에센스로 바르고 있다. 젖은 머리에 듬뿍 바르고 말리면 정전기도 안 일어나고 좋더라"라고 밝혔다. 또한 헤어롤을 소개하며 "보통 앞머리가 많이 죽지 않나. 저도 촬영 전이나 외출 전에 만다. 큰롤로 말아야 조금 더 자연스럽다. 큰 사이즈로 무조건"이라고 말

  • '임창정♥' 서하얀 "머리카락 왜 이렇게 빠지지"…떨어진 머리카락에 우울('서하얀 seohayan')

    '임창정♥' 서하얀 "머리카락 왜 이렇게 빠지지"…떨어진 머리카락에 우울('서하얀 seohayan')

    서하얀이 모발 케어 꿀팁을 밝혔다.26일 유튜브 채널 '서하얀 seohayan'에는 '서하얀이 오랫동안 써온 인생 찐템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서하얀은 모발 관리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겨울철에 모발이 건조하지 않나. 피부와 똑같다. 오일 에센스 대신 수분 에센스로 바르고 있다. 젖은 머리에 듬뿍 바르고 말리면 정전기도 안 일어나고 좋더라"라고 밝혔다. 또한 헤어롤을 소개하며 "보통 앞머리가 많이 죽지 않나. 저도 촬영 전이나 외출 전에 만다. 큰롤로 말아야 조금 더 자연스럽다. 큰 사이즈로 무조건"이라고 말했다. 롤을 감았다가 풀자 머리카락이 빠졌다. 이에 서하얀은 "머리카락 왜 이렇게 빠지지. 슬퍼"라며 안타까워했다.고데기도 여러 종류를 구비하고 있었다. 서하얀은 "무선 고데기 활용을 잘한다. 남편 공연 따라다닐 때 남편 머리가 그렇다거나 저도 머리를 해야 되니까 꼭 고데기를 가지고 다닌다"라며 내조하는 아내의 면모를 드러냈다. 선이 있는 볼륨 고데기에 대해서는 "홈쇼핑 보고 혹해서 샀다. 모델하는 어머님들이 볼륨이 이만큼 (크게) 살아나더라. 그거 보고 혹해서 샀는데 잘 된다"라며 만족스러워했다.임창정은 18살 연하의 서하얀과 2017년 결혼했다. 부부는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52kg' 서하얀, 몸매 관리 비결 "다이어트 보조제 도움 받는다" 고백

    '52kg' 서하얀, 몸매 관리 비결 "다이어트 보조제 도움 받는다" 고백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다이어트 보조제의 도움을 받는다고 밝혔다.26일 유튜브 채널 '서하얀'에는 '서하얀이 오랫동안 써온 인생 찐템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양말에 붙이는 미니 사이즈의 핫팩을 소개했다. 서하얀은 캐나다 유학 중인 첫째, 둘째인 "준우, 준성이가 겨울이라 스키 타니까 발이나 양말, 신발 안쪽에 붙이는 핫팩이다. 저도 촬영 현장에서 발이 시려울 때 양말에 이걸 하나씩 넣고 다닌다"고 설명했다.서하얀은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서하얀은 "제가 다이어트할 때 보조제 도움 받는다고 했다. 물어보는 댓글이 많았다"며 자신이 섭취하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설명했다. 서하얀은 서로 다른 성분이 든 두 종류를 "번갈아가면서 먹을 때가 있다. 그 다음날 배변 활동도 좋고 몸무게가 올라가지 않더라"고 털어놓았다. 서하얀은 앞서 키 176cm, 몸무게 52.6kg라고 밝힌 바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임창정, 캐리어 뒤적거린 ♥서하얀 덕에 젊어졌네…남친룩 or 남편룩

    임창정, 캐리어 뒤적거린 ♥서하얀 덕에 젊어졌네…남친룩 or 남편룩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이 선택한 룩 두 가지 중 하나를 골라달라고 밝혔다.임창정은 27일 "워싱턴에 공연하러 와떠요~~^^ 스타일리스트가 하루 늦게 워싱턴으로 와서 오늘은 외출 전 야니가 캐리어 뒤적거려 대신해준 #남친룩 #남편룩 코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얀픽 코디 1 or 2 중에 뭐 입을까요? (귀찮아서 2번 코디 피팅 안 해봄... 독한 여자...끝까지 차에 챙김....^^) #ootd #임창정 #젊창정 #멍청이"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창정의 모습이 담겼다. 미국 워싱턴으로 공연하러 간 임창정은 하루 늦게 도착하는 스타일리스트 대신 서하얀이 선택한 의상을 피팅했다. 서하얀의 손을 거쳐 재탄생된 임창정의 모습이 돋보인다.임창정은 2017년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서하얀과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미국行' 서하얀, ♥임창정 내조하다 살까지 빠졌나 "바지 커서 허리 접어"

    '미국行' 서하얀, ♥임창정 내조하다 살까지 빠졌나 "바지 커서 허리 접어"

    서하얀이 임창정을 내조했다.서하얀은 26일 "여긴 어디 나는 누규. (바지가 더 커져서 허리둘레 접어 입은 슬픈 사연) 임스타님 워싱턴 공연/촬영에 일이 많아 직원들과 함께 순간이동 했습니다. 긴 비행 도착해서 기절하고 이제서야... 일정이 촉박해 주말에 공연 후 바로 귀국이라 빨리 잠을 청해야 내일 오전부터 부지런히 움직이고 일해야 할텐데.. 한국 시간으로 일까지 보느라 전투적인 시차적응이 벅차네요. 여기 새벽인데 우리 직원들 다 깨어있음... 우선.. 우리... 워싱턴 공연에서 만나자구요!"라고 전했다. 서하얀은 미국에서 공연하는 임창정을 따라나선 것. 임창정의 곁에서 내조하는 아내이자 일하는 워킹맘 서하얀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임창정은 18살 연하의 서하얀과 2017년 결혼했다. 부부는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임창정♥' 서하얀, 녹화장 조도까지 캐치해내네…방송인 다 된 아우라

    '임창정♥' 서하얀, 녹화장 조도까지 캐치해내네…방송인 다 된 아우라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자랑했다.서하얀은 23일 "정말 밝아진 녹화장"이라며 SBS '동상이몽2' 촬영 현장을 동영상으로 짧게 공개했다.녹화된 영상을 보며 전보다 밝아진 촬영 현장을 체크하는 서하얀. 영상에서 서하얀은 녹화장에서 대본을 정리하고 있다. 진지한 눈빛이 전문 방송인 못지않다. 또 다른 사진 속 서하얀은 늘씬한 몸매와 뛰어난 패션 소화력으로 눈길을 끈다.임창정은 18살 연하의 서하얀과 2017년 결혼했다. 부부는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임창정♥' 서하얀, 설날 열일하더니 병났네...약침과 물리치료

    '임창정♥' 서하얀, 설날 열일하더니 병났네...약침과 물리치료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전했다.24일 서하얀은 "명절연휴의 마무리는 한의원 약침과 물리치료로..★ 내 몸은 내가 챙겨..★"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물리치료를 받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 슬하에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종합] '동상이몽2' 아내들, 이렇게 살았어? 남편 손발톱까지 깎아주는 충격 실황

    [종합] '동상이몽2' 아내들, 이렇게 살았어? 남편 손발톱까지 깎아주는 충격 실황

    서하얀 이지혜 양은지가 남편 손발톱을 깎아준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아내들의 충격적인 내조가 공개돼 경악케 했다. 이날 양은지는 남편의 손발톱을 케어한다며 "하얗게 자란 걸 못 본다. 자르라고 하면 남편은 '아프다'고 안 깎는다. 안 깎으면 내가 답답하니까 '손 줘'하고 내가 자른다"고 말했다. 서하얀도 남편 임창정이 본인이 발톱을 안 깎는다고. 김구라는 "옆에서 김국진 형이 '나도'라고 해서 소스라치게 놀랐다. 아내들이 너무 애 취급한다"고 지적했다. 이지혜가 안 그렇다고 하자 김구라는 "문재완이 이지혜 만나기 전에 손톱이 길었나. 아니지 않나"라고 꼬집었다. 김숙은 "아내가 4명인데 3명이 손발톱을 깎아준다"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템플스테이를 위해 사찰로 향했다. 서하얀은 임창정이 철이 좀 들길 바라는 마음에서 절로 향했지만 임창정은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하게 행동했다. 윤택과 함께 새로운 사업 이야기까지 나눈 그. 서하얀은 임창정이 닭 사업에 꽂혀 준비 중이라고 답답해했다. 인공스님과 대화의 시간을 갖게 된 서하얀 임창정 부부와 윤택. 서하얀이 사업 중독 같은 임창정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고 임창정은 "내 개인 돈으로 하는 건데"라며 사업에는 문제가 없다고 했다. 서하얀은 임창정이 개인 돈이 있다는 말에 정색했다. 이에 인공스님은 "결혼하면 개인이라는 건 없다. 개인 돈은 혼자 사는 사람이 하는 얘기"라고 혼을 냈다. 인공스님을 조용히 지켜보다 "임창정 씨를 10분도 안 봤지만 가장 큰 문제가

  • 서하얀, 개인 돈으로 사업하는 ♥임창정에 극대노+정색 "비상금이 있었어?"('동상이몽2')

    서하얀, 개인 돈으로 사업하는 ♥임창정에 극대노+정색 "비상금이 있었어?"('동상이몽2')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임청장 아내 서하얀이 철부지 남편을 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린다.23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임창정, 서하얀 부부가 사찰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최근 임창정, 서하얀 부부가 서울 도심의 한 사찰을 찾았다. 올해로 만 50세가 된 임창정은 사업, 취미, 음주 가무 등 본업보다 열심인 사생활로 철부지 남편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이에 아내 서하얀이 '새해맞이 임창정 철들기 프로젝트'를 기획, 특단의 조치로 템플스테이에 나섰다.임창정의 효과적인 개과천선을 위해 자연인 윤택까지 소환했다고. 과연 임창정은 '철부지 남편'을 탈피하고 개과천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또한 임창정의 새로운 사업 문제로 갈등에 직면한 부부의 모습이 포착됐다. 스님과의 차담 중, 서하얀이 최근 닭고기 사업에 꽂힌 임창정의 무대포 행보를 고발했기 때문. 서하얀이 독단적인 남편의 행동에 고민을 토로하자 임창정은 "내 개인 돈으로 하는 거잖아"라며 맞받아쳤다. 임창정의 발언에 서하얀은 "비상금이 있었어?"라며 정색했고, 고조되는 살얼음판 분위기에 스튜디오 MC들마저 숨을 죽이고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사업 문제로 시작해 비상금의 존재까지 들통난 최악의 상황, 과연 두 사람은 스님으로부터 어떤 해답을 얻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서하얀, 꽃 지단 얹은 떡국…♥임창정 7첩 반상 차리는 요리 솜씨, 남다르네

    서하얀, 꽃 지단 얹은 떡국…♥임창정 7첩 반상 차리는 요리 솜씨, 남다르네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서하얀은 22일 "2023 설날 아침, 오늘의 떡국. 야무지게 한 살 더 먹었습니다. 사골육수와 멸치육수 중에 어떤 걸 더 선호하시나요? 오늘은 둘 다 끓여봤는데 저희 집은 멸치육수 파인 것 같아요. 날은 영하권이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한 설 연휴 보내세요. 매일매일 새로운 날마다 웃음이 가득하길"이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떡국이 보인다. 오색떡에 꽃 모양 지단까지 서하얀의 요리 솜씨를 엿볼 수 있는 떡국은 감탄을 자아낸다.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이로, 2017년 결혼해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종합] '오둥이맘' 서하얀, 이제나저제나 다섯 아들 걱정…"첫째·둘째 보러 캐나다 갈 것"

    [종합] '오둥이맘' 서하얀, 이제나저제나 다섯 아들 걱정…"첫째·둘째 보러 캐나다 갈 것"

    서하얀이 다섯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서하얀은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서하얀과 아들즈의 2023년 첫 호캉스 | vlog, 연예대상 시상식, 호야 입학, 새해 목표, 요가, 먹방'이라는 영상을 게시했다.서하얀은 영상에 연말연시 여러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을 담았다. 2022 SBS 연예대상 시상식 날 서하얀은 "시상식에 초대받았다. 예쁘게 헤어메이크업을 받고 단정한 드레스도 입고 시상식 가보려고 한다. 이런 자리가 처음이라 떨리고 영광이다. 패딩 입고 모자도 쓰고 가서 헤어 메이크업을 받으려고 한다"고 말했다.서하얀은 헤어메이크업숍에서 시상식 갈 준비를 했다. 서하얀은 "남편이 콘서트를 가서 허전하다. 혼자 레드카펫 밟다가 넘어지진 않을까 걱정과 두려움에 떨고 있다. 모델 런웨이할 때보다 더 떨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드레스를 입은 서하얀은 "피팅했을 때 반응 제일 좋았던 거 골랐다. 드레스가 연핑크다. 핑크공주라고 욕먹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고 걱정했다. 이어 "출발 전에 집 거울에서 모자 푹 눌러쓰고 찍었는데 비포앤애프터 제대로"라며 준비를 마친 자신의 모습에 만족스러워했다.서하얀은 "다른 출연자 부부들은 같이 올 텐데 남편 등신대라도 들고 가야겠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시상식장에 도착한 서하얀은 "1등으로 온 느낌이다"며 "준우(첫째 아들), 준성이(둘째 아들)한테 제가 자랑을 잘 못하는데 엄마 TV에 나온다고 말했다"면서 뿌듯해했다.수상 후 서하얀은 "감사하다. 꽃다발을 받아본다. 초등학교 개근상 이후로 처음이다"며 감격스러워했다.2022년 마지막 날에는 가족과 함께 부산 해운대를 찾

  • '오둥이맘' 서하얀, 캐나다 유학 보낸 첫째·둘째 아들 향한 그리움 "꼭 보러 갈 것"

    '오둥이맘' 서하얀, 캐나다 유학 보낸 첫째·둘째 아들 향한 그리움 "꼭 보러 갈 것"

    서하얀이 캐나다 유학을 보낸 첫째, 둘째 아들을 그리워했다.서하얀은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서하얀과 아들즈의 2023년 첫 호캉스 | vlog, 연예대상 시상식, 호야 입학, 새해 목표, 요가, 먹방'이라는 영상을 게시했다.서하얀은 새해를 맞아 다이어리에 새해 목표를 적어봤다. 서하얀은 "건강이 최우선이다. 2022년에는 1위가 건강이 아니었던 것 같다. 제가 멀미도 심하다. 어지럼증도 있다. 그래서 철분제를 매일 챙겨 먹기, 종합 비타민 꼭 챙겨 먹기. 그리고 운동 열심히 하면 제 건강은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임창정에게 골프를 배워왔던 서하얀은 "제 원래 골프 레슨 선생님이 임프로, 남편이었다. 주변에서 남편한테 레슨 받지 말라더라. 사이 안 좋아진다더라. 남편 앞에선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도록 노력하려고 한다"며 웃었다. 또한 "요가 수련을 게을리하지 않는 거다. 명상, 아쉬탕가, 하타 등이 있는데, 한 가지에 조금 더 집중하려고 한다. 재능 기부를 하거나 회사 연습생 친구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서하얀은 캐나다, 브리즈번, 파리에 꼭 다녀오겠다고 계획을 세웠다. 캐나다에는 첫째 준우과 둘째 준성이 유학 가있는 곳. 서하얀은 "캐나다는 우리 애들 보러 가야한다. 브리즈번에는 소중한 친구가 있다. 파리는 저희 남편과 안 가본 거 같아서 시간 내서 다녀오고 싶다"고 이유를 밝혔다.서하얀은 "바빠도 아이들 교육 신경 쓰기"라고 다짐했다. 이어 "바쁘다는 핑계로 일이 우선이었던 것 같다. 아이들한테 미안한 부분도 있다. 지금 중요한 시기니까 바빠도 아이들 교육에는 꼭 신경 쓸 거다"며 엄마의 면모를 드

  • 서하얀 "핑크공주라고 욕먹을까 걱정"…♥임창정 없이 등신대 들고 쓸쓸히 시상식

    서하얀 "핑크공주라고 욕먹을까 걱정"…♥임창정 없이 등신대 들고 쓸쓸히 시상식

    서하얀은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서하얀과 아들즈의 2023년 첫 호캉스 | vlog, 연예대상 시상식, 호야 입학, 새해 목표, 요가, 먹방'이라는 영상을 게시했다.서하얀은 영상에 연말연시 여러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을 담았다. 2022 SBS 연예대상 시상식 날 서하얀은 "시상식에 초대받았다. 예쁘게 헤어메이크업을 받고 단정한 드레스도 입고 시상식 가보려고 한다. 이런 자리가 처음이라 떨리고 영광이다. 패딩 입고 모자도 쓰고 가서 헤어 메이크업을 받으려고 한다"고 말했다.서하얀은 헤어메이크업숍에서 시상식 갈 준비를 했다. 서하얀은 "남편이 콘서트를 가서 허전하다. 혼자 레드카펫 밟다가 넘어지진 않을까 걱정과 두려움에 떨고 있다. 모델 런웨이할 때보다 더 떨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드레스를 입은 서하얀은 "피팅했을 때 반응 제일 좋았던 거 골랐다. 드레스가 연핑크다. 핑크공주라고 욕먹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고 걱정했다. 이어 "출발 전에 집 거울에서 모자 푹 눌러쓰고 찍었는데 비포앤애프터 제대로"라며 준비를 마친 자신의 모습에 만족스러워했다.서하얀은 "다른 출연자 부부들은 같이 올 텐데 남편 등신대라도 들고 가야겠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시상식장에 도착한 서하얀은 "1등으로 온 느낌이다"며 "준우(첫째 아들), 준성이(둘째 아들)한테 제가 자랑을 잘 못하는데 엄마 TV에 나온다고만 말했다"면서 뿌듯해했다.수상 후 서하얀은 "감사하다. 꽃다발을 받아본다. 초등학교 개근상 이후로 처음이다"며 감격스러워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서하얀♥임창정네 간절하게 키 크고 싶은 넷째·막내 子…"입구컷 당해"

    서하얀♥임창정네 간절하게 키 크고 싶은 넷째·막내 子…"입구컷 당해"

    임창정, 서하얀의 자녀들의 사랑스러운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서하얀은 19일 "키가 간절하게 크고 싶은가 봅니다. 현재 120cm인데 놀이기구 타려면 130cm는 돼야한다고 해서 몇 번 입구컷 당했거든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넷째 아들은 벽에 물구나무를 서서 키를 재고 있다. 다음 사진에서 막내는 형을 따라 벽에서 물구나무 서기를 하고 있다. 서하얀은 "준표도 마찬가지. 형아 하는 거면 다 따라서"라며 귀여워했다.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이로, 2017년 결혼해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