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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문지윤, 오늘(18일) 1주기…급성 패혈증 사망→父 마지막 손편지 [종합]

    故 문지윤, 오늘(18일) 1주기…급성 패혈증 사망→父 마지막 손편지 [종합]

    배우 고(故) 문지윤이 세상을 떠난지 벌써 1년이 됐다. 문지윤은 지난해 3월 18일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향년 36세. 고인의 소속사 가족이엔티에 따르면 문지윤은 인후염 증상이 심해져 입원을 했고, 급성 패혈증 진단을 받고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젊은 배우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대중들은 물론, 가족, 동료 배우들 모두 충격에 빠졌고, 많은 사람들이 SNS 등을 통해 애도를 표했다. 고인의 부친은 아들을 애도해준 이...

  • 故 이지은, 애도 물결 "'젊은이의 양지' 엊그제 같은데…안타까워"

    故 이지은, 애도 물결 "'젊은이의 양지' 엊그제 같은데…안타까워"

    배우 이지은이 세상을 떠났다. 1990년대 그가 출연했던 작품을 추억하는 이들이 애도 물결이 일고있다. 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지은은 지난 8일 오후 8시쯤 서울시 중구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2세.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할 예정이다. 고(故) 이지은은 1994년 SBS '좋은 아침입니다'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느낌', '젊은이의 양...

  • '학교 2017' 나온 송유정 사망, 오늘(25일) 발인

    '학교 2017' 나온 송유정 사망, 오늘(25일) 발인

    배우 송유정이 26세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25일 송유정 소속사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는 "배우 송유정이 지난 23일 사망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1994년생인 송유정은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3년 MBC 드라마 '황금무지개'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는 MBC '소원을 말해봐', KBS2 '학교 2017', 웹드라마 '나의 이름에게&...

  • 빅죠, 오늘(6일) 수술 중 사망…향년 43세

    빅죠, 오늘(6일) 수술 중 사망…향년 43세

    가수 빅죠가 6일 수술 도중 사망했다. 6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빅죠는 이날 오후 6시 20분 경기도 김포시 소재의 한 병원에서 수술 중 끝내 사망했다. 빅죠는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엄삼용'에서 몸무게를 쟀고 320kg라고 밝혔다. 그는 "부은게 다 빠져야하는데 안 빠졌다"라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보이기도 했다. 빅죠는 1978년 미국에서 출생, 지난 2008년 그룹 홀라당으로 데뷔했다. 최근 심...

  • 김기덕, 세계 3대 영화제→미투→코로나19 '사망' [종합]

    김기덕, 세계 3대 영화제→미투→코로나19 '사망' [종합]

    김기덕 감독이 발트3국 라트비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1일 타스 통신이 발트 지역 언론 델피(Delfi)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김기덕 감독은 이틀 전 코로나19로 입원했으며 이날 새벽 증상이 악화돼 숨졌다. 김기덕 감독은 러시아와 에스토니아를 거쳐 지난달 라트비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유르말라에 자택을 구입하고 라트비아 영주권을 신청할 예정이었는데, 감염병을 미처 피하지 못...

  • [댓글 뉴스] 故 박지선, 멋쟁이 희극인의 애틋한 미덕

    [댓글 뉴스] 故 박지선, 멋쟁이 희극인의 애틋한 미덕

    한 주간 가장 뜨거웠던 뉴스를 댓글로 알아보는 개그맨 황영진의 ‘텐아시아 댓글 뉴스’. ‘텐아시아 댓글 뉴스’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故) 박지선에 관한 네티즌의 반응을 살펴봤다. 박지선이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박지선 부친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집 안으로 들어간 결과, 두 사람은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 모두 외상이 발견되지 ...

  • "다음에도 꼭 만나"…김원효→신봉선, 故 박지선 발인 후 마지막 인사[종합]

    "다음에도 꼭 만나"…김원효→신봉선, 故 박지선 발인 후 마지막 인사[종합]

    고(故) 박지선이 세상과 영원히 이별한 가운데, 그를 향한 개그계 동료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각자 SNS 계정을 통해 애정 어린 글귀를 남기며 박지선을 추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원효는 지난 5일 "우리 지선이 잘 안치시키고 돌아갑니다. 지선이가 앞으로 늘 바라볼 하늘입니다. 지선이를 영원히 기억해주세요. 우리 동기 박지선. 좋은 공기 따스한 햇볕 마음껏 누리면서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해"라고 이야기했...

  • 신봉선 "멋쟁이 희극인 故 박지선, 기억하고 기억할게"[전문]

    신봉선 "멋쟁이 희극인 故 박지선, 기억하고 기억할게"[전문]

    개그우먼 신봉선이 고(故) 박지선을 추모했다. 신봉선은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과 함께 7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나를 믿고 입술을 삐쭉이 내밀던 너였다. 흐트러짐 없는 단발머리 귀 뒤로 꼽고 귀여운 덧니로 선배님 하며 귀여운 발목을 쫑쫑거리며 다가오는 네 모습이 자꾸 아른거린다"면서 "자고 일어나면 이 모든 게 악몽이었으면 좋겠다 하고 잠드는데 여전하다. 몇 밤을 더 자야 믿어지겠나?"...

  • 김지민 "故 박지선, 최고의 친구이자 존경스러운 개그우먼"

    김지민 "故 박지선, 최고의 친구이자 존경스러운 개그우먼"

    개그우먼 김지민이 고(故) 박지선을 추모했다. 김지민은 지난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나의 친구로 지선이는 최고였고, 개그우먼으로 지선이는 존경스러웠어. 부디 잘 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김지민은 박지선의 사망 비보를 접한 후 "선후배로 만나 동갑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의 허물보단 서로의 매력을 얘기하느라 웃고 웃느라 눈물도 찔끔 보였다. 그것조차 소소한 행복으로 느꼈던 너와의 시간이 ...

  • 이윤지, 故 박지선에 차마 전하지 못한 말…편지에 담았다

    이윤지, 故 박지선에 차마 전하지 못한 말…편지에 담았다

    배우 이윤지가 고(故) 박지선에게 편지를 보냈다. 이윤지는 지난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몇 년 동안이나 아껴둔 카든데 보여준 적 있나? 너무 이쁘지? 이걸 너한테 이렇게 쓰다니. 그래도 오늘을 위해 아꼈나 싶게 어울린다. 내 친구 지선아. 아무도 보여주지 말고 너만 보게 그곳에 넣어뒀어. 원래의 우리처럼 욕도 좀 섞었다. 답장 줄 거지? 꿈에서라도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에...

  • 박성광 "늘 한 세트였던 故 박지선, 나중에 같이 또 개그하자"[전문]

    박성광 "늘 한 세트였던 故 박지선, 나중에 같이 또 개그하자"[전문]

    개그맨 박성광이 고(故) 박지선을 추모했다. 박성광은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나의 동기이자 개그 콤비이자 늘 한 세트였던 지선아. 내일이면 정말 지선이와 마지막 인사하는 날이네. 누구보다 널 많이 지켜봤음에도 다 알지 못하고 다 느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지금 이 상황이 비통하고 한없이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며 말문을 열었다. 또한 "일상 곳곳에서 또 네...

  • 송은이 "멋쟁이 희극인 故 박지선, 오래오래 기억해주세요"[전문]

    송은이 "멋쟁이 희극인 故 박지선, 오래오래 기억해주세요"[전문]

    개그우먼 송은이가 고(故) 박지선을 추모했다. 송은이는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우리에게 좋은 마음 한가득 선물로 줬던 우리 지선이를 오래오래 기억해주세요. 반짝반짝 빛났던 지선이의 재치와 웃음을 기억해주세요. 지선이에게 위로받았던 모든 순간을 오래오래 기억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살아생전에 송은이에게 남겼던 박지선의 글귀가 담겨 있다. 송은이는 "멋쟁이 희극인. 고맙...

  • 서현 "故 박지선, 너무 따듯하고 멋진 사람…영원히 기억할게"[전문]

    서현 "故 박지선, 너무 따듯하고 멋진 사람…영원히 기억할게"[전문]

    가수 겸 배우 서현이 고(故) 박지선을 추모했다. 서현은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너무 따듯하고 멋진 사람이었던 지선 언니. 언니를 보러 가는 길에도 언니를 보고 돌아가는 길에도 이제 다시는 언니를 만날 수 없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그 마음을 헤아릴 수 없어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 부디 그곳에선 더...

  • 레드벨벳 예리, 故 박지선 비보에 "사랑 가득한 세상에서 살아갔으면"[전문]

    레드벨벳 예리, 故 박지선 비보에 "사랑 가득한 세상에서 살아갔으면"[전문]

    그룹 레드벨벳의 예리가 고(故) 박지선의 비보에 안타까워했다. 예리는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안타까운 부고 소식에 온종일 우울감을 애써 밀어내다 그동안의 사진첩을 열어 처음부터 쭉 봤다"면서 "참 많은 사람을 만났구나 새삼 느끼게 되는 순간, 내가 만난 모든 인연들에 감사하며 내가 또 다시 내일을 살아가게 되는 이유에 대해 되새겨 보았다"고 전했다. 또한 &q...

  • 강유미, 故 박지선 향한 그리움 "나도 사는데…"

    강유미, 故 박지선 향한 그리움 "나도 사는데…"

    개그우먼 강유미가 고(故) 박지선을 애도했다. 강유미는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수많은 극단적 선택 기사가 있었지만 이렇게 힘들고 내 일 같은 건 처음"이라며 "너무 좋은 사람. 지선아 왜 난 너의 마음을 알 것 같은지...주제넘은 생각이라면 미안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왜 그렇게까지 좋은 모습만 남겨두고 갔니? 그러지 않고 사는 나도 사는데...지선아 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