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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부의 세계' 분노 유발자 김영민 "응원 감사…좋은 연기로 보답할 것"

    '부부의 세계' 분노 유발자 김영민 "응원 감사…좋은 연기로 보답할 것"

    배우 김영민이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능글맞고 뻔뻔한 바람둥이부터 다정하고 자상한 면모의 사랑꾼의 모습까지 변화무쌍한 손제혁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명불허전 연기장인임을 입증했다. 극 중 김영민은 태오(박해준 분)의 친구이자 바람둥이 회계사 손제혁으로 열연했다. 극 초반 아내 앞에서도 바람기를 숨기지 않는 뻔뻔함과 태오에 대한 열등감으로 갈등을 일으키는가 하면, 태오의 아내 선우(김희애 분)를 마음에 품고 결국 하룻...

  • '부부의 세계' 김영민, 뻔뻔한 바람둥이에서 스윗가이로…박선영과 재결합 할까

    '부부의 세계' 김영민, 뻔뻔한 바람둥이에서 스윗가이로…박선영과 재결합 할까

    배우 김영민이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뻔뻔한 바람둥이였던 과거를 뒤로하고 자상하고 스윗한 면모로 개과천선한 손제혁의 모습을 그려냈다. 지난 주말 방송된 '부부의 세계' 13-14부에서 제혁은 예림(박선영 분)을 위해 직접 요리를 하고, 예쁘다는 칭찬을 하는 등 그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애썼다. 제혁은 "승부욕이냐"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는 예림에게, 무심했던 과거를 뉘우치고 그 ...

  • 박선영, SBS 퇴사→청와대 대변인설...SM C&C와 전속계약 '새출발' [종합]

    박선영, SBS 퇴사→청와대 대변인설...SM C&C와 전속계약 '새출발' [종합]

    박선영 아나운서가 SM C&C에 둥지를 틀고 새 출발을 알렸다. 소속사 SM C&C는 7일 "박선영이 SM C&C의 새로운 식구가 됐다. 남다른 재능과 탄탄한 경력을 가진 그녀가 빛나는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선영은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부터 시사교양, 스포츠, 예능, 연예 정보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

  • 박선영 아나운서, SM C&C와 전속계약…강호동·전현무 한솥밥 [공식]

    박선영 아나운서, SM C&C와 전속계약…강호동·전현무 한솥밥 [공식]

    박선영 SBS 아나운서가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7일 "박선영이 SM C&C의 새로운 식구가 되었다. 남다른 재능과 탄탄한 경력을 가진 그녀가 빛나는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선영은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뉴스부터 시사교양, 스포츠, 예능, 연예 정보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왔다. 진중하고...

  • '불타는 청춘' 최성국♥박선영, 잡히면 오늘부터 1일...새로운 공식 커플은?

    '불타는 청춘' 최성국♥박선영, 잡히면 오늘부터 1일...새로운 공식 커플은?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공식 커플을 건 청춘들의 커플 좀비 게임이 펼쳐진다. 25일 방송되는 '불청'에서 멤버들은 숙소 근처 체육관에 모여 1년 만에 불청을 찾아온 '몰래 온 손님'을 위한 이벤트를 연다. 몰래 온 손님이 청춘들을 위해 안성맞춤 깜짝 선물을 준비했기 때문이다. 그는 청춘들의 휴대 전화로 특급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를 확인한 이연수는 “소름끼친다”면서 모두에게 궁금증을 안겼다....

  • [어제 뭐 봤어?] '불타는 청춘' 한정수, 1년 3개월 만에 컴백→멤버들, 자급자족 도전

    [어제 뭐 봤어?] '불타는 청춘' 한정수, 1년 3개월 만에 컴백→멤버들, 자급자족 도전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이 오로지 '감자' 하나만으로 소박한 자급자족의 '백투더고전' 라이프를 선보이며 꿀잼을 안겨줬다. 지난 18일 방송된 ‘불청’에서 청춘들은 안혜경의 고향인 강원도 평창을 찾았다. 먼저 도착한 김광규, 최성국, 이연수, 박선영은 하얀 눈밭을 보자 포대로 커플 썰매를 타는 등 동심의 세계로 돌아갔다. 청춘들이 모두 모이자 제작진은 “186...

  • 김민형 아나, '궁금한 이야기 Y' 박선영 후임으로 발탁(공식)

    김민형 아나, '궁금한 이야기 Y' 박선영 후임으로 발탁(공식)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SBS 김민형 아나운서가 SBS '궁금한 이야기 Y'의 진행을 맡은 박선영 아나운서의 후임으로 확정됐다. 다음 주부터는 기존 MC인 배우 김석훈와 김민형 아나운서가 함께 진행한다. '궁금한 이야기 Y'는 뉴스 속의 화제와 인물을 카메라에 담아 이야기의 이면에 숨어있는 사실을 풀어주는 프로그램이다. 김민형 아나운서를 발탁한 이유에 관해 제작진은 “'궁금한 이야기 Y'의 스토리텔러에게는 시사 이슈의 취재부터 휴먼 다큐...

  • 박선영, 청와대 대변인? "뜬소문...정치 활동 안 한다"

    박선영, 청와대 대변인? "뜬소문...정치 활동 안 한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SBS에서 퇴사하는 박선영(38) 아나운서가 “정치 활동을 하지 않겠다”며 청와대 대변인설을 일축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지난 31일 SBS 파워FM(107.7㎒)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청와대 대변인설’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나라를 위해 그러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나운서 출신인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

  • [TEN 이슈] 박선영→장예원, '씨네타운' 이어 '한밤'까지...SBS 간판 아나운서 '배턴터치'

    [TEN 이슈] 박선영→장예원, '씨네타운' 이어 '한밤'까지...SBS 간판 아나운서 '배턴터치'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박선영 아나운서가 14년간 몸 담았던 SBS를 떠나는 가운데, 박 아나운서가 맡았던 프로그램들을 장예원 아나운서가 이어 받게 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지난 29일 방송된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 하차 소감을 밝혔다. 그는 “처음 진행을 제안 받았을 때 누가 되는 건 아닌지 걱정했다. 큐레이터들과 김구라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 장예원, 퇴사한 박선영 아나운서 대신 '본격연예 한밤' 후임 MC 발탁

    장예원, 퇴사한 박선영 아나운서 대신 '본격연예 한밤' 후임 MC 발탁

    [텐아시아=우빈 기자] 장예원 아나운서가 퇴사한 박선영 아나운서를 대신해 SBS ‘본격연예 한밤’ 후임 MC로 발탁됐따. '한밤' 제작진은 30일 “퇴사하는 박선영 아나운서를 대신할 새 진행자를 검토한 끝에 장예원 아나운서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장예원 아나운서를 발탁한 이유에 대해 제작진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탁월한 진행 능력을 검증 받았고, 기존 MC, 큐레이터들과도 빠르게 호흡을 맞출 수 있는 진행자이기 때문...

  • 박선영 아나운서 퇴사, '한밤' 떠나며…"많이 배웠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박선영 아나운서 퇴사, '한밤' 떠나며…"많이 배웠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SBS를 퇴사하는 박선영 아나운서가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 하차하면서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지난 29일 방송된 ‘한밤’에서 “처음 진행을 제안받았을 때 누가 되는 건 아닌지 걱정했다. 큐레이터들과 파트너 김구라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에 ...

  • 박선영 아나운서 SBS 퇴사→장예원 '씨네타운' 후임...이틀째 화제 ing(종합)

    박선영 아나운서 SBS 퇴사→장예원 '씨네타운' 후임...이틀째 화제 ing(종합)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SBS 박선영 아나운서가 14년 만에 퇴사 사실을 밝힌 가운데, 이틀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네티즌들도 그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지난 28일 오전 박선영 아나운서는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퇴사 사실을 공식 발표 했다. 이날 박 아나운서는 “시간이 너무 잘 간다. 벌써 1월의 마지막주다”라며 “이...

  • 장예원 DJ 낙점···박선영 이어 '씨네타운' 진행

    장예원 DJ 낙점···박선영 이어 '씨네타운' 진행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박선영 아나운서의 뒤를 이어 ‘씨네타운’ DJ를 맡게 됐다. 28일 ‘씨네타운’ 관계자는 “오는 2월 3일부터 장예원 아나운서가 ‘씨네타운’ 진행을 맡는다”라고 밝혔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이날 오전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시간이 너무 잘 간다. 벌써 1월...

  • '씨네타운' 박선영 아나운서 "결혼으로 퇴사하는 건 아니다"

    '씨네타운' 박선영 아나운서 "결혼으로 퇴사하는 건 아니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박선영 아나운서. / 박선영 아나운서가 자신이 진행하는 SBS 라디오 파워FM ‘씨네타운’에서 “할 수 있을 때까지 여러분 곁에 항상 있고 싶다”고 말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25일 방송된 ‘씨네타운’에서 “퇴사에 대해 말한 건 맞다. 결혼을 해서 나가는 건 아니다”라며 “‘예뻐졌다’고 하는데 고민...

  • [단독] 박선영 아나운서, SBS 퇴사…"라디오·예능 등 후임 물색中"

    [단독] 박선영 아나운서, SBS 퇴사…"라디오·예능 등 후임 물색中"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박선영 아나운서. / 제공=SBS 박선영 아나운서가 그동안 몸담았던 SBS를 떠났다. SBS 관계자에 따르면 박선영 아나운서는 지난 23일 퇴사했다. 이유는 개인 사정으로 알려졌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SBS의 간판 아나운서로 다양한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아온 터라 현재 그의 자리를 대신할 후임을 물색 중이라고 한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2007년 SBS 15기 공채로 입사해 2008년부터 2014년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