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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혜, ♥문재완에게 육아 맡기고 어디갔나 했더니 "오늘부터 내 취미" [TEN★]

    이지혜, ♥문재완에게 육아 맡기고 어디갔나 했더니 "오늘부터 내 취미" [TEN★]

    방송인 이지혜가 주말 일상을 전했다. 이지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서는 뭘해도 재밌구나ㅋㅋ 오늘부터 내 취미. 남편아 고마워 #셀프세차 #헥헥 #운동해야지 #몸쓰는거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홀로 셀프세차장을 방문한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남편 문재완은 딸 태리를 목마 태우고 있고, 태리는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완치가 힘든 심부정맥혈전증 진단을 받고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 하차를 결정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문재완♥' 이지혜 "심장이 간지러워질 수 있어"… 투병 중에도 활짝[TEN★]

    '문재완♥' 이지혜 "심장이 간지러워질 수 있어"… 투병 중에도 활짝[TEN★]

    이지혜가 출근 준비 중 근황을 전했다.이지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근 준비. 주의 이 영상을 보시면 심장이 간지러워질 수 있으니 계속 보면 안 됩니다 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얼마 전 태어난 이지혜의 둘째 문엘리 양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인생 6개월 차에도 카메라를 응시하며 연예인 2세다운 모습을 보였다. 아빠를 똑 닮은 엘리 양의 근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지혜는 장난감 오리를 놓치고 옹알이하는 딸의 귀여움에 행복해했다.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또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하지만 최근 심장 질환을 알리면서 하차를 발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TEN차트] 잘사는 이지혜♥문재완 '이혼 시그널'·이혼한 지연수X일라이 '재혼 시그널', 부부 예능의 억지

    [TEN차트] 잘사는 이지혜♥문재완 '이혼 시그널'·이혼한 지연수X일라이 '재혼 시그널', 부부 예능의 억지

    부부 예능이 '이혼', '재결합' 등 부부들의 개인사를 억지스럽게 부각시키며 시청률을 높이는 데 혈안이 되고 있습니다.지난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이지혜·문재완 부부가 심장 내과를 찾아 검진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의사는 이지혜에게 임신하기 전부터 이미 판막 질환이 있었던 것 같다고 진단을 내렸는데요, 이지혜는 "건강한 줄 알았는데 너무 속상하다"며 눈물을 흘렸죠.몸보신을 위해 당나귀 고기 전문점을 찾은 부부. 이지혜는 "내가 오빠한테 이혼하자고 했었지 않나"라며 부부 싸움 이야기를 꺼내 모두를 놀라게 했죠. 최근 유튜브 영상 촬영 도중 의견 충돌이 있었다는 두 사람. 이지혜는 "오빠가 요즘 툭하면 '하지 마라. 나 안 한다'고 한다"며 불만을 표출했는데요. 문재완은 이를 인정하면서도 “와이프가 나를 무시한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털어놨습니다. 당시 싸우던 중 방에 들어가 자버린 문재완에 화가 폭발한 이지혜는 "우리 이렇게 안 맞는데 뭐 하러 힘들게 같이 사냐"라고도 말해버렸다고 합니다. 감정이 격양된 문재완 역시 "그래 그만하자"고 했다네요. 다행히 두 사람은 화해했지만 이지혜는 "내 맘이 굳어져서 풀리지 않는다"며 서운함을 토로했죠. 이에 문재완은 “내가 더 잘하겠다"며 이지혜를 달랬습니다.지난달 29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우이혼2)에서는 이혼한 일라이와 지연수, 그리고 아들 민수의 이야기가 그려졌는데요.지연수는 시댁 식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호소했지만 일라이는 "우리 부모님은 그런 사람들 아니다"고 강하

  • [TEN피플] "사람답게 살아야"…'고개 숙인' 이지혜♥문재완 부부, "노력해도 안 돼"

    [TEN피플] "사람답게 살아야"…'고개 숙인' 이지혜♥문재완 부부, "노력해도 안 돼"

    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들 부부는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심각한 건강 상태를 알리며 시청자의 걱정을 샀다.부부는 보양식을 먹고 운동하는 등 건강 관리를 위해 노력했다. 이들이 건강 회복에 뛰어든 이유는 다름 아닌 ‘헌혈’. 코로나19로 혈액이 부족하다는 기사를 접한 이후 헌혈에 대한 중요성을 느꼈고, 덩달아 건강 관리에 힘쓰게 된 것.2일 이지혜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는 문재완의 사과 영상이 게재됐다. 부부가 헌혈 독려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했으나, 두 사람 모두의 건강이 좋지 않아 헌혈 부적합한 상태였기 때문. 문재완은 혈압이 높았고, 둘째를 출산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이지혜는 심장 질환을 앓고 있었다.며칠 뒤 문재완은 건강관리 후 다시 헌혈의 집을 찾았다. 그러나 몇 번의 방문에도 높은 혈압 때문에 헌혈하지 못한 채 돌아서야 했다. 그는 “헌혈 시도를 하면서 건강관리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쉬워했다.특히 이지혜는 “살면서 느낀 건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며 “내가 스스로 많이 받은 것에 비해 베풀지 않았다”고 헌혈에 동참하는 이유를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이후 영상엔 ‘헌혈 실패 후 영상 업로드를 취소하려다가 제작진과의 상의 끝에 본래 취지인 헌혈 홍보를 위해 사과문과 함께 올리기로 결정하였습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문재완이 등장했다.그는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전한다”며 “최선을 다하고 싶어서 고혈압 약을 먹었고 운동도 열심히 했다. 노력을 해봐도 제 마음처럼 따라오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끄럽고 면목 없다.

  • '문재완♥' 이지혜, 워킹맘은 죽을 맛?... "새벽 수유 후 일하러"[TEN★]

    '문재완♥' 이지혜, 워킹맘은 죽을 맛?... "새벽 수유 후 일하러"[TEN★]

    이지혜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워킹맘의 일상을 전했다.이지혜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은 통잠이 안 되는 시기라 새벽 수유하고 일하러 다니는 요즘 진심 죽음을 맛보는 중"이라며 "그래도 너무 사랑스럽고 너무 이쁘고 떨어지기 싫은 내 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의 둘째딸 엘리 양은 오밀조밀 귀여운 이목구비를 뽐냈다. 특히 아빠 문재완을 빼닯은 모습이다. 이지혜는 새벽 시간임에도 세월에 변치않는 미모를 자랑했다.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울고 싶다"…이지혜, 딸 코로나 확진→압구정 한강뷰 집 이사 연락에 '울상' ('관종언니')

    [종합] "울고 싶다"…이지혜, 딸 코로나 확진→압구정 한강뷰 집 이사 연락에 '울상' ('관종언니')

    가수 이지혜가 딸 태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중인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다. 이런가운데 이사를 가라는 집주인의 말까지 들어 우울한 마음을 드러냈다. 최근 이지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작은태리 인생 최대 고비. 오미크론 확진됐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이지혜는 "이번 회는 광고 PPL 하기로 했는데...아 망했다"라며 아쉬워했다. 이어 이지혜는 "어젯밤 12시에 집에 왔는데 태리가 열이 나더라. 느낌이 안 좋아서 자가키트 했더니 두 줄이 나왔다, 정말 울고 싶다. 무슨일인가 싶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지혜는 "산후조리도 안 끝난 상황에 코로나 일주일 앓았고, 심지어 남편 뒷바라지까지 했다"라고 하소연 했다.계속해서 이지혜가 "이제는 열이 좀 내렸는지 태리가 춤을 추기 시작했다"라고 말하는 순간, 태리가 일어나 아빠 문재완과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이지혜는 "태리가 열이 계속 난다. 병원 약 먹고 있지만 열이 안 떨어진다.  두 시간만에 맥시부펜을 먹였다. 같은 약을 4시간에서 6시간 간격마다 먹을 수 있고, 안 떨어지면 2시간 후에 다른 약으로 교체하면 된다고 해서 맥시부펜을 먹였다."라고 알렸다.태리는 38.4도까지 열이 올랐다. 아지혜는 "애기들은 배가 아프다고 한다. 그리고 열이 난다"라고 했다.다음날 다행이 태리의 열이 잡혔다. 이지혜는 안도하며 "엘리만 안 아프면 된다. 아기들은 기도가 막힐 수도 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태리는 신나서 춤을 추고, 방귀를 살포하며 웃었다. 이지혜는 "저렇게 장난만 쳐도 감사

  • '이지혜♥' 문재완, 딸 태리 코로나 19 확진중에도 귀염뽀작...딸 바보 아빠 녹네[TEN★]

    '이지혜♥' 문재완, 딸 태리 코로나 19 확진중에도 귀염뽀작...딸 바보 아빠 녹네[TEN★]

    가수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이 격리 중인 딸 태리의 근황을 전했다.문재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격리태리 열태리 오아주 이번주부터또놀이동산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코로나19 확진으로 격리 중인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다. 사진=문재완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두 딸 어떡해"…'이지혜 ♥' 문재완, 코로나 양성[TEN★]

    "두 딸 어떡해"…'이지혜 ♥' 문재완, 코로나 양성[TEN★]

    가수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이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검사 결과 양성이 나왔다.문재완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확진 #어제 두 줄 확진 #긴급 대피 #와이프랑 합침 #아이들 걱정 #너무 아픔 #밀린 업무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문재완이 검사한 자가진단키트가 담겼다. 선명한 두 줄이 양성임을 알리고 있다. 이에 이지혜는 "그만 따라다녀줘"라는 댓글을 남겼다.앞서 이지혜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에 들어갔다. 남편 문재완까지 양성 반응이 나오면서 누리꾼들은 두 딸을 걱정하고 있다.문재완과 이지혜는 2017년 결혼, 슬하에 딸 문태리, 문태희 양을 두고 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종합] 이지혜, 둘째 모유수유 장면 공개…♥문재완의 T사 명품 귀걸이 선물에 눈물('관종언니')[TEN★]

    [종합] 이지혜, 둘째 모유수유 장면 공개…♥문재완의 T사 명품 귀걸이 선물에 눈물('관종언니')[TEN★]

    가수 이지혜가 둘째 육아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3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는 '둘째 엘리 출산 후 육아 전쟁으로 지친 관종 언니. 한 번뿐인 생일에 오열한 이유는? [밉지 않은 관종언니 이지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지혜는 조리원 퇴소날을 맞았다. 그는 "배가 들어갔다. 몸무게는 14kg 쩠다. 카메라 무게 포함해 57.6kg다. 아까 마지막 쟀을 때는 56.7kg였다. 제가 66kg까지 쩠으니 10kg 정도 빠졌다고 보면 된다. 제가 원래 52kg였어서 4kg 정도 빼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까 태리가 왔다갔는데 예뻐하기도 하고 카메라가 도니까 쇼윈도 같기도 하다"며 웃었다.집으로 가는 차안에서 이지혜는 둘째 딸 이름을 엘리로 정한 배경을 밝혔다. 그는 "딸 이름을 태연과 엘리 중에 고민했다. 태연은 한문으로 좋은 뜻으로 받았다. 남편이 엘리를 강력하게 우겼다. 저는 크리스찬인데 엘리가 나의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이름처럼 잘 돼야 할 텐데"라고 말했다.남편 문재완은 경비실에 누군가 맡긴 이지혜의 선물을 찾으러 나갔다. 문재완은 이날이 이지혜의 생일인 것을 깜빡한 것. 문재완은 "생일 축하해"라고 하자 이지혜는 "빈손으로? 빈손이면 안아주지마"라고 투덜댔다. 문재완은 "나는 케이크가 많이 있을 것 같아서 살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왔다"고 둘러댔다.첫째 딸 태리는 방안에서 울고 있었다. 이에 이지혜는 딸을 달래며 "얘는 기분이 안 좋고 엘리는 젖 달라고 울고 난 생일인데 남편한테 열 받고. 난 멘붕이다. 엉망진창인데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푸념했다. 이지혜는 칭얼대는 둘째를 위해 모유 수유

  • '세무사♥' 이지혜, 새해 전날 응급실만 세 번…딸둘맘의 고충 "열 배 힘든 것" [TEN★]

    '세무사♥' 이지혜, 새해 전날 응급실만 세 번…딸둘맘의 고충 "열 배 힘든 것" [TEN★]

    가수 이지혜가 육아맘의 고충을 전했다.이지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된 새해 전날. 태리가 아파서 새벽 응급실행. 올해가 시작된 것도 모르고 정신차려보니 이틀이 지났네요.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엄마도 같이 아픈 거 맞죠? 이제 아이가 둘이니 더 정신 바짝 차려야 할 것 같아요. 몸도 건강해야 육아를 할 수 있는 것!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직접 연락을 다 못드려서 피드로 인사드립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또한 "#건강이젤중요함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아이가둘 #두배아닌열배힘든것 #울어도되나요 #응급실만세번 #장염"이라고 해시태그를 달았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서 이지혜는 딸이 아파 급히 응급실을 찾았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018년생 딸 태리 양, 2021년생 딸 엘리 양을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종합] '문재완♥' 이지혜, 무사히 둘째 출산…"왜 이렇게 통통해" ('동상이몽2')

    [종합] '문재완♥' 이지혜, 무사히 둘째 출산…"왜 이렇게 통통해" ('동상이몽2')

    가수 이지혜가 무사히 둘째를 출산했다.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지혜의 출산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출산 18시간을 앞둔 이지혜는 분주하게 출산 가방을 꾸렸다. 문재완은 이지혜의 퉁퉁 부은 다리를 주물렀다. 이지혜는 “내가 마음이 편치 않다. 오빠를 두고 가는 이 상황이. 오늘 병원 가서 내일 낳으면 온 몸이 내가 성치 않을텐데”라고 걱정했다. 문재완은 “내가 집에서 테리를 보면 되겠네”라며 이지혜를 안심시켰다. 이지혜는 "우리 애기 언제 생겨서 이렇게 시간이 흘렀을까?"라며 산모수첩을 찾았다. 문재완은 “우리 와이프가 산모수첩을 썼다는 게 놀랍다”고 ?다. 이지혜는 “내가 둘째라 그런지 둘째 산모 수첩 안 쓰면 굉장히 서운할 것 같아서 바쁜 와중에 썼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초음파 사진을 보며 “이때 기억나? 착상 했는데 약간 출혈 있어서 병원에 일주일 입원했잖아. 그때 열 나고 그래서 나 약도 먹고”라고 떠올렸다. 이어 “그리고 나서 심장 박동 듣고 안심했었어"라며 “이때 눈물 났다. 또 무슨일 생길까봐 걱정했는데 심장 뛰는 거 보고 감동받았다”며 감회에 젖었다.한편 맏딸 태리는 병원으로 향하는 엄마 이지혜를 보고 울음이 터졌다. 태리는 “엄마 가면 너무 슬퍼”라며 달려가 안겼다. 이지혜는 태리를 꼭 안아줬고, 문재완은 그 모습을 보며 안쓰러워 했다. 이지혜는 “울지 마 엄마 금방 올게. 안 울고 씩씩하게 있을 수 있지. 엄마 아기 낳고 금방 올게”라고 안심시켰다. 태리는 엄마를 위해 엄마 사랑해'라는 태리의 목소

  • 이지혜, 정치후원금 독려하는 ♥문재완에 "멋지네" [TEN★]

    이지혜, 정치후원금 독려하는 ♥문재완에 "멋지네" [TEN★]

    가수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칭찬하며 애정을 드러냈다.문재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치후원금 #특별기고 #중앙선관위원회 #정치후원금센터 #세무사버전"이라는 글과 함께 정치후원금으로 현명한 절세를 하는 방법에 대한 특별기고를 한 사실을 전했다. 기고글에는 정치후원금을 내고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상세히 적혀있다. 이지혜는 "멋지네 유투버인 줄 알았는데 일하는 남자였어"라고 댓글을 남겨 애정을 표현했다.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딸 태리 양을 낳았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오는 12월 출산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이지혜♥문재완, '아빠 붕어빵' 딸+뱃속 아기와 함께한 가족사진 '단란' [TEN★]

    이지혜♥문재완, '아빠 붕어빵' 딸+뱃속 아기와 함께한 가족사진 '단란' [TEN★]

    이지혜·문재완 가족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문재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와 #작태 #큰태리 #미니 #가족사진"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가족사진을 올렸다. 이지혜 역시 "사랑하는 우리 가족"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세 식구에 소파에 앉아 가족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만삭인 이지혜의 아름다운 D라인과 똑 닮은 부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단란하고 오붓한 가족의 모습은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한다.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딸 태리 양을 낳았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오는 12월 출산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둘째 임신' 이지혜 "남편 문재완 뺏긴 느낌…다른 세상 기대하겠다" [TEN ★]

    '둘째 임신' 이지혜 "남편 문재완 뺏긴 느낌…다른 세상 기대하겠다" [TEN ★]

    가수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이지혜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또 일찍 취침하느라 본방을 놓쳤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 유튜버 슈카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세 사람은 전날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했다. 이날 서울대학교 출신 경제 전문 유튜버 슈카가 이들 부부에게 재테크에 관한 조언을 건넸다. 이에 이지혜는 "슈카님 함께해서 영광이었다. 우리 남편을 처음으로 뺏긴 느낌이(었다)"고 적었다.이와 함께 '슈카 홀릭', 'S대와 SS대의 만남', '역시 배우신 분', '재테크의 귀재'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끝으로 이지혜는 "어쩌다보니 요즘 내 피드에 우리 남편 사진만 (있다)"며 "맨날 제가 보는 세상이다. 둘째 낳고 또 다른 세상 기대해보겠다"고 밝혔다.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2017년 결혼했다. 이지혜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 이지혜, '♥문재완' 다단계 사기 당한 과거에 '당황'…"처음 듣는 얘기" ('동상이몽')

    이지혜, '♥문재완' 다단계 사기 당한 과거에 '당황'…"처음 듣는 얘기" ('동상이몽')

    문재완이 다단계 사기 경험을 털어놔 이지혜를 놀라게 했다.11일(월)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지혜, 문재완 부부와 ’경제 전문가‘ 슈카의 만남이 공개된다. 최근 170만 유튜버이자 경제 전문가인 슈카가 이지혜, 문재완 부부 집을 찾는다. 평소 슈카의 찐팬이었다고 고백한 문재완은 ’최애 스타‘ 슈카의 실물 영접에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슈카는 이지혜, 문재완 부부에게 반드시 알아야 하는 ‘2021 하반기 주식 투자 방향 3가지’를 언급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슈카는 “’이것’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해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도 눈을 떼지 못했다고. 심지어 슈카는 본인이 보유한 주식 종목까지 최초 공개하려는 모습이 포착돼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러던 중 문재완과 슈카 사이에 이상기류가 포착됐다. 두 사람 사이에 ‘투자’를 두고 경제 배틀이 벌어진 것. 세무사이자 부동산학과 석사 출신인 문재완은 '부동산'의 중요성을 열변하고, 슈카는 ’주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경제 지식에 대한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슈카와 문재완의 경제 배틀 결말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문재완은 다단계 사기를 당한 경험을 털어놔 이지혜를 깜짝 놀라게 했다. 처음 듣는 사기 얘기에 이지혜는 당황했다는데. 문재완은 사기를 당한 충격 이후 ‘이것’에 빠졌다는 고백까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