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TEN 인터뷰] 여진구 "'괴물'에서 데뷔 16년만에 연기에 대한 확신 얻었죠"

    [TEN 인터뷰] 여진구 "'괴물'에서 데뷔 16년만에 연기에 대한 확신 얻었죠"

    "'괴물'은 연기에 대한 저만의 답을 찾게 해준 소중한 작품이죠." 배우 여진구는 최근 텐아시아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JTBC 금토드라마 '괴물'이 어떠한 의미로 남을 것 같은지 묻자 이렇게 말했다. 2005년 영화 '새드 무비' 데뷔한 여진구. 당시 그의 나이는 9살이었다. 이후 여러 아역을 거쳐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영화 &#...

  • '괴물' 제작진 "신하균·여진구 공조…판 커진다"

    '괴물' 제작진 "신하균·여진구 공조…판 커진다"

    JTBC 금토드라마 '괴물'의 신하균, 여진구가 최대훈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 '괴물'(연출 심나연, 극본 김수진,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JTBC스튜디오) 측은 11회 방송을 앞둔 26일, 박정제(최대훈 분)를 마주한 이동식(신하균 분)과 한주원(여진구 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날 선 눈빛의 이동식과 한주원, 그리고 위태롭게 흔들리는 박정제 사이에 감도는 긴장감이 궁금증을 고조시킨...

  • '괴물' 신하균은 왜 웃는걸까?

    '괴물' 신하균은 왜 웃는걸까?

    신하균의 진짜 속내는 무엇일까? 회마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며 역대급 궁금증 유발 드라마로 호평 받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괴물'이 20년을 관통한 사건의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긴급 체포된 이동식(신하균 분)이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나면서 누구도 믿을 수 없고, 모든 게 의심스러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이동식을 범인으로 지목하는 충격적인 지표들이 드러났지만, 동시에 석연치 않은 의문점들을 하나씩 던져 시청자의 허를 찌르...

  • '괴물' 제작진 "신하균·여진구 시너지 역대급…진실추적, 이제부터 시작"

    '괴물' 제작진 "신하균·여진구 시너지 역대급…진실추적, 이제부터 시작"

    '연기 괴물' 신하균과 여진구가 심장을 조이는 치밀한 연기로 안방극장을 휩쓸었다. JTBC 금토드라마 '괴물'(연출 심나연, 극본 김수진,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JTBC스튜디오)은 시작부터 심리 추적 스릴러의 진수를 선보이며 호평을 이끌었다. 진실을 좇는 이동식(신하균 분)과 한주원(여진구 분)의 비밀, 얽히고설킨 만양 사람들의 숨겨진 이야기, 20년 전을 연상케 하는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의 실마리들...

  • '괴물' 여진구의 괴물같은 연기력

    '괴물' 여진구의 괴물같은 연기력

    JTBC 금토드라마 '괴물'의 여진구가 디테일 다른 열연으로 심리 추적 스릴러의 묘미를 배가시켰다. 그야말로 괴물같은 연기력으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괴물'(연출 심나연, 극본 김수진,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JTBC스튜디오) 2회에서 한주원(여진구 분)과 이동식(신하균 분)이 또 다른 사건을 마주하며 충격을 안겼다.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 두 남자의 비밀과 반전은 그 누구도 ...

  • '괴물' 신하균, 충격의 반전 엔딩 '소름'

    '괴물' 신하균, 충격의 반전 엔딩 '소름'

    JTBC '괴물'의 신하균이 반전 엔딩으로 시청자를 충격에 빠뜨렸다. 지난 20일 방송된 '괴물'(연출 심나연, 극본 김수진,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JTBC스튜디오) 2회에서는 진실을 좇던 이동식(신하균 분)과 한주원(여진구 분)은 또 다른 피해자와 맞닥뜨렸다. 만양 슈퍼 앞에 놓인 강민정(강민아 분)의 것으로 추정되는 손가락 열 마디는 휘몰아칠 파란을 예고했다. 슬픔과 분노가 뒤섞인 이동식의 소리...

  • [TV텐] “동시대 이야기가 만든 폭발력”···돌아온 영광의 주역들 '기생충'

    [TV텐] “동시대 이야기가 만든 폭발력”···돌아온 영광의 주역들 '기생충'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지난 19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영화 '기생충' 기자회견이 열렸다. 봉준호 감독과 배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박소담, 이정은, 장혜진, 박명훈, 곽신애 바른손이앤에이 대표, 한진원 작가, 이하준 미술감독, 양진모 편집감독이 참석했다. 배우 최우식은 영화 촬영 일정으로 불참했다.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송강호 분)네 장남 기우(최우식 분)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 사장(이선균 분)...

  • "봉준호 정주행"··· '아카데미' 4관왕→ '괴물' '설국열차' VOD 차트 급상승

    "봉준호 정주행"··· '아카데미' 4관왕→ '괴물' '설국열차' VOD 차트 급상승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봉준호 감독 영화 ‘기생충’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작품상을 비롯해 4관왕을 수상한 것에 힘입어, 봉 감독의 전작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VOD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플레이에 따르면 오스카 시상식이 열렸던 10일 밤, 봉 감독 영화들의 재생 순위가 급상승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생충’에 대한 관심이 봉준호 감독의 작품세계에 대한 관심 으로 확대되고 ...

  • '옥자' 봉준호 감독 “논란, 각오했다..어떤 해석도 가능” (인터뷰)

    '옥자' 봉준호 감독 “논란, 각오했다..어떤 해석도 가능” (인터뷰)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옥자’ 봉준호 감독 / 사진=NEW 제공 영화 '옥자'(감독 봉준호)가 29일 베일을 벗었다. 온라인 스트리밍 업체인 넷플릭스가 5000만 달러(약 570억원)를 투자하고, 제 70회 칸 국제영화제에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옥자'는 그야말로 온갖 이슈들을 몰고 다니며 '뜨거운 감자'로 칸과 국내를 달궜다.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작품인 만큼 '옥자'가 기존 영화 생태계...

  • [칸 속 韓작품①] '옥자' 봉준호 감독, 최초의 기록들

    [칸 속 韓작품①] '옥자' 봉준호 감독, 최초의 기록들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옥자’ 스틸컷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가 칸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13일(현지시간) 칸 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옥자'가 내달 열리는 제 70회 칸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옥자'는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놓고 다른 경쟁부문 초청작들과 각축을 벌이게 됐다. 봉준호 감독의 칸국제영화제 초청은 이번이 네 번째다. 봉 감독은 '괴물'(2006), '도쿄!'...

  • 최대훈 "후회 없는 연기를 하자" (인터뷰)

    최대훈 "후회 없는 연기를 하자" (인터뷰)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최대훈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청파로 한경텐아시아 루이비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돌아보면 후회되는 일이 너무나도 많다. 그 아쉬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배우 최대훈. 2007년 데뷔한 그는 연극과 영화, 드라마를 모두 넘나들며 얼굴을 알리고 실력도 인정받고 있다. 지난달 1일 개막한 연극 ‘베헤모스'(연출...

  • [TEN 리뷰] '베헤모스', 현실이 더 끔찍하지만…

    [TEN 리뷰] '베헤모스', 현실이 더 끔찍하지만…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연극 ‘베헤모스’ / 사진제공=PMC프러덕션 어쩐지 최근 뉴스에서 접한 것만 같은 기분이다. 110분 내내 음침하면서도 어딘가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온몸을 휘감는다. 씁쓸하다 못해 불쾌하기까지 한데, 참을 수 있는 이유는 부정하고 싶지만 작금의 상황보다 비교적 나아서다. 지난 1일 막을 올린 연극 ‘베헤모스'(연출 김태형)는 KBS 단막극 ‘괴물’을 원작으로 한다...

  • '베헤모스' 최대훈 "사투리 연기, 부족하지만 수업받으며 하는中"

    '베헤모스' 최대훈 "사투리 연기, 부족하지만 수업받으며 하는中"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연극 ‘베헤모스’로 돌아온 배우 최대훈 / 사진제공=(주)랑 배우 최대훈이 “사투리 연기를 위해 수업 중”이라고 밝혔다. 최대훈은 10일 오후 서울 중구 흥인동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진행된 연극 ‘베헤모스'(연출 김태형)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사실 처음에는 오검사가 사투리를 쓰는 걸로 돼 있었는데, 이변호사가 쓰는 걸로 바뀌었다”고...

  • '베헤모스' 이창엽 "첫 연극, 부담과 걱정 컸다"

    '베헤모스' 이창엽 "첫 연극, 부담과 걱정 컸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연극 ‘베헤모스’로 돌아온 이창엽 / 사진제공=(주)랑 배우 이창엽이 첫 연극 도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창엽은 10일 오후 서울 중구 흥인동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진행된 연극 ‘베헤모스'(연출 김태형)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뮤지컬로 데뷔해 이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했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이라 또 다른 부담과 걱정이 컸다...

  • '베헤모스' 김태형 연출 "현재 대한민국에 대한 인상을 녹였다"

    '베헤모스' 김태형 연출 "현재 대한민국에 대한 인상을 녹였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연극 ‘베헤모스’ 캐릭터 포스터 / 사진제공=(주)랑 김태형 연출이 ‘베헤모스’에 대해 소개했다. 김태형 연출은 10일 오후 서울 중구 흥인동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진행된 연극 ‘베헤모스'(연출 김태형)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 공연이 현재 시국과 닿아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 연출은 이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