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니버설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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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영화 기대작으로 꼽히는 '위키드'의 2차 예고편이 공개돼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위키드'는 자신의 진정한 힘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엘파바’(신시아 에리보)와 자신의 진정한 본성을 발견하지 못한 ‘글린다’(아리아나 그란데), 전혀 다른 두 인물이 우정을 쌓아가며 맞닥뜨리는 예상치 못한 위기와 모험을 그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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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개봉하는 '위키드'가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엘파바’ (신시아 에리보)와 ‘글린다’(아리아나 그란데)의 특별한 우정과 미지의 모험이 그려져 시작부터 몰입감을 높인다. 특히 ‘글린다’가 과거 대학 시절 룸메이트였던 ‘엘파바’를 사악한 서쪽 마녀라 부르는 장면이 등장해 과연 둘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을지 숨겨진 스토리에 이목을 끌었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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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학 시절 특별한 우정을 나누며 함께 성장해 온 ‘엘파바’와 ‘글린다’는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여정 속 예상치 못한 위기에 빠지게 되면서 치열한 모험을 펼칠 것을 예고해 긴장감을 높인다. 무엇보다 “마법 같은 운명의 시작” 이라는 문구와 함께 ‘엘파바’를 위협하는 존재들이 등장할 것임을 암시, ‘엘파바’와 ‘글린다’ 앞에 펼쳐질 미지의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환상적인 비주얼과 음악, 감동적인 전율이 담긴 2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황홀한 세계로의 초대를 시작한 뮤지컬 블록버스터 '위키드'는 11월 2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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