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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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멤버이자 겸 솔로 아티스트 태민이 새 출발에 나선다.

태민은 8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식 팬 클럽명과 로고를 공개했다.

그의 공식 팬 클럽명은 '탬메이트(TAEMate)'다. '탬메이트'는 '태민(TAEMIN)'과 '친한 친구'라는 뜻의 '메이트(MATE)'의 합성어다. '태민의 가장 가깝고 친한 친구'라는 의미를 담았다.

함께 공개된 이미지에는 '탬메이트'라는 공식 팬 클럽명과 함께 모집 기간이 명시됐다. '탬메이트' 모집은 13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된다. 세부 사항은 추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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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소속된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BPM)는 "항상 태민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태민의 가장 친한 짝꿍 탬메이트와 태민이 함께할 앞으로의 시간도 많이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태민은 2008년 만 14세로 데뷔한 뒤 샤이니 메인 댄서로 활약했다. 2014년부터 '괴도(Danger)' '무브(MOVE)', '원트(WANT)', '길티(Guilty)등 자신만의 강렬한 색이 담긴 솔로 앨범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지난달 BP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BPM은 가수 태민, 이무진, VIVIZ(은하·신비·엄지), 비오, 하성운, 렌, 허각, 퍼포먼스 디렉터 캐스퍼(Kasper), 카니(Kany),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예능인 이수근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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