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콘서트 예매 전쟁 시작…오늘(13일) 서울 공연 티켓 오픈


가수 김호중의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13일 오후 2시 김호중의 전국투어 콘서트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 ARISTRA ]'(이하 '아리스트라') 서울 공연의 티켓이 이날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김호중은 첫 공연인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일정에 돌입한다. 전국투어 콘서트 타이틀인 ‘아리스트라’는 김호중의 팬덤명 아리스와 오케스트라의 합성어로,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이번 콘서트에서 아리스와 함께 멋진 공연을 만들고 싶다는 아티스트의 의지가 담겼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김호중은 '트바로티' 타이틀에 걸맞은 김호중만 할 수 있는 무대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콘서트 타이틀 '아리스트라'에서 엿볼 수 있는 것처럼 오케스트라와 밴드의 접목 등 기존 콘서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무대를 선물할 예정이다.

그런 만큼 전국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 공연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가운데, 이날 오픈되는 티켓을 향한 '피켓팅'이 예고되고 있다.

'아리스트라' 서울 공연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케이스포돔)에서 개최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