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랙 위를 힘겹게 달리는 방찬의 뒷모습으로 시작된 영상은 무언가에 가로막힌 채 힘들어하는 여덟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스트레이 키즈는 청춘의 성장통을 저마다의 감성으로 섬세하게 표현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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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는 컴백을 앞두고 새 음반 수록곡 중 일부를 소개하는 시그니처 티징 콘텐츠 'UNVEIL : TRACK'을 통해 '자체 프로듀싱 그룹'의 자신감을 뽐내고 있다. 신곡 '거미줄'에 이어 'Lonely St.'의 일부 사운드와 노래에 담긴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새 미니 앨범 'ODDINARY'에 담아낸 이들의 음악적 성장에 기대가 모아진다.
'ODDINARY'는 '이상한', '평범한'이라는 뜻을 품은 두 영단어 'Odd'와 'Ordinary'를 결합해 만들었고, '평범한 우리도 모두 이상한 면을 지니고 있다. 즉 이상한 것이 곧 평범한 것이다'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MANIAC'(매니악)을 비롯해 '거미줄', 'Charmer'(차머), '땡', 'Lonely St.', '피어난다 (방찬, 리노, 승민, 아이엔)', 'Muddy Water (창빈, 현진, 한, 필릭스)'(머디 워터) 등 총 7곡이 수록됐고 멤버 전원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려 그룹색을 짙게 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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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트레이 키즈의 새 앨범 ‘ODDINARY'와 타이틀곡 'MANIAC'은 오는 18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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