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ita (사진=AOMG 제공)
DeVita (사진=AOMG 제공)




아티스트 DeVita(드비타)가 감각적인 뮤직비디오로 새 EP를 예고했다.


DeVita는 11일 정오 AOMG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5일 발매하는 새 EP [American Gothic (아메리칸 고딕)]의 앨범 커버 아트워크와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15일 컴백을 공식화한 DeVita는 지난 2020년 4월 발매한 데뷔 EP [CRÈME (크렘)] 이후 약 2년 만에 새로운 EP를 선보인다. 이번에도 DeVita만의 트렌디한 사운드가 담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앨범 커버 아트워크 이미지는 파란색 꽃과 나비 사이에 한 폭의 그림처럼 누워 있는 드비타의 매력적인 비주얼이 돋보인다.


또한, 트랙리스트 이미지에 따르면, 이번 EP에는 타이틀곡 'Bonnie & Clyde (보니 앤 클라이드)'를 비롯해 'Eat Your Heart Out, Buddy Kane! (잇 유어 하트 아웃, 버디 케인!)', 'Cheese In The Trap (치즈 인 더 트랩) (Feat. 박재범)', 'Superstar (슈퍼스타)', 'Let u in (렛 유 인) (DeVita Solo Ver.)', 'Pine (파인)', 'Bonnie & Clyde (Korean Ver.)' 등 총 7곡이 수록된다.


지난 10일에는 AOMG 공식 유튜브 채널에 [American Gothic]의 1번 트랙 'Eat Your Heart Out, Buddy Kane!'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됐다. 섬세한 영상미 속 DeVita는 풍부한 표현력으로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에 [American Gothic] 전체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DeVita는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다. 소울풀한 개성을 담은 데뷔 EP [CRÈME]부터 높은 완성도로 리스너들을 매료시키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박재범, 그레이, 우원재, 유겸, 어글리 덕, 기린 등 많은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폭 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DeVita의 새로운 EP [American Gothic]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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