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배우 스티븐 랭이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영화 '아바타: 물의 길'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TEN 포토] 스티브 랭 '중년의 멋짐'(아바타: 물의 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물의 길'은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그렸다.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등이 출연하며 오는 14일에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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