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늑대사냥' 포스터
/사진=영화 '늑대사냥' 포스터


현빈, 유해진, 임윤아, 다니엘 헤니 주연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 400만 관객 돌파를 향해 순항 중이다.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인 '늑대사냥'부터 뮤지컬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장르가 관객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늑대사냥'감독 김홍선
출연 서인국 장동윤 성동일
개봉 9월 21일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하는 바다 위 거대한 움직이는 교도소 내에서 잔혹한 반란이 시작되고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의 생존 게임이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 가장 젊은 청소년 관람 불가 액션을 예고한 작품. 개봉 전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전 세계 최초 상영을 앞두고 있다. 서인국이 강렬한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사진=영화 '프린세스 아야' 포스터
/사진=영화 '프린세스 아야' 포스터
'프린세스 아야'감독 이성강
출연 백아연 박진영
개봉 9월 21일

'프린세스 아야'는 동물로 변하는 저주를 가지고 태어난 아야 공주와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려는 바리 왕자의 환상적인 사랑과 모험을 그린 판타지 뮤지컬. K-애니메이션 대가 이성강 감독과 만능 스토리텔러 연상호 감독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품이자 가수 백아연과 박진영이 더빙에 참여했다.
/사진=영화 '썬더버드' 포스터
/사진=영화 '썬더버드' 포스터
'썬더버드'감독 이재원
출연 서현우 이명로 이설
개봉 9월 21일

'썬더버드'는 전당포에 저당 잡힌 자동차 썬더버드 속 돈뭉치를 찾아야 하는 태균, 태민, 미영의 지독하게 꼬여버린 하룻밤을 그린 스타일리쉬 현실 누아르. 썬더버드’ 찾기 위한 세 인물의 하룻밤 동안 펼쳐지는 속고 속이고 쫓고 쫓기는 지독한 추격전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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