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포스터
/사진=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포스터


고경표, 이이경, 박세완 등 주연작 영화 '육사오'(감독 박규태)가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이다. 추석 연휴를 맞아 돌아온 '공조' 속편 '공조2: 인터내셔날'과 김호중의 두 번째 영화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 외화 '블랙폰' 등이 극장가를 정조준한다. 짧지만 추석 연휴 대전의 승자는 누구일까.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
출연 현빈 유해진 윤아
개봉 9월 7일

'공조2: 인터내셔날'은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 2017년 '공조'에 이어 5년 만에 속편으로 컴백한다. 현빈, 유해진, 임윤아가 재회한 가운데, 다니엘 헤니가 새롭게 합류했다.
/사진=영화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 포스터
/사진=영화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 포스터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감독 김선형 오윤동
출연 김호중 원태연 이주호
개봉 9월 7일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는 김호중의 이탈리아 음악 여행을 담은 클래식 공연 무비. 김호중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클래식 공연 무대와 함께 음악에 대한 그의 근본적인 고민과 앞으로의 지향점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영화 '블랙폰' 포스터
/사진=영화 '블랙폰' 포스터
블랙폰감독 스콧 데릭슨
출연 에단 호크 메이슨 테임즈 매들린 맥그로
개봉 9월 7일

'블랙폰'은 기괴한 가면을 쓴 정체불명의 사이코패스에게 납치된 소년이 죽은 친구들과 통화를 하게 되면서 탈출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를 그린 충격적 호러. 북미 개봉 이후 한화 2100억 원을 뛰어넘으며 제작비 대비 8.7배의 글로벌 흥행 수익을 달성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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