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탑건: 매버릭' 포스터
/사진=영화 '탑건: 매버릭' 포스터


톰 크루즈 주연 영화 '탑건: 매버릭'이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킨 가운데, 문화의 날에 200만 돌파를 예고했다.

29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탑건: 매버릭'은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누적 관객 수 182만 9429명을 불러 모았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또한 이날 개봉한 '헤어질 결심' 및 오는 7월 6일 개봉하는 마블 '토르: 러브 앤 썬더'를 제치고, 12일 연속 예매율 1위를 이어가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한국인이 사랑한 '알라딘'과 '보헤미안 랩소디' 보다 빠른 흥행 속도로 2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탑건: 매버릭'은 무려 99%라는 압도적 골든 에그 지수 입소문을 발판으로 전 세계 흥행 피날레를 대한민국에서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 분)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 현재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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