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2'의 전작인 '마녀'는 2018년 개봉해 318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이다. 김다미가 1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으로 낙점,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펼쳐 존재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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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2' 관계자는 "하반기로 개봉이 연기 됐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하반기 개봉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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