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이 그놈이다' 오늘(1일) 종영
황정음 장난에 먼저 선수친 윤현민
느닷없는 자존심 싸움 발발
황정음 장난에 먼저 선수친 윤현민
느닷없는 자존심 싸움 발발

황지우(윤현민 분)는 자신의 생일임에도 연락 하나 없는 서현주(황정음 분)에 서운함을 내비치고 있다. 이후 노크 소리가 들리고 서현주가 등장해 숨길 수 없는 미소로 그를 맞이해 달달함을 더했다. 사무적인 대화가 오가고 “대표님 오늘 생일이잖아요”라며 운을 뗀 서현주에 황지우는 올라가는 입꼬리를 감추지 못하며 어색한 연기를 펼쳐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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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두 사람의 감정싸움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황지우가 서현주의 마음을 달래고 그와 행복한 생일을 맞이할 수 있을지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그놈이 그놈이다' 최종회는 오늘(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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