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대상 수상 배우, 나란히 컴백
천호진·김동욱, 특유의 연기력으로 호평
대상의 무게와 가치를 증명하는 中
천호진·김동욱, 특유의 연기력으로 호평
대상의 무게와 가치를 증명하는 中

특히 실제 앵커를 연상시키는 정확한 발음부터 변화의 폭이 넓은 감정 묘사까지 모두 소화해내며 극을 이끌어가고 있다.
ADVERTISEMENT
방송 3주째 3~4%를 오가는 시청률은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김동욱의 연기만큼은 묵묵히 빛을 발하고 있다.

그는 전작 '구해줘 2'에서 보여줬던 사악한 모습은 지우고, 한없이 깐깐하면서 무뚝뚝한 중년 가장의 면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이러한 천호진의 활약 속에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방송 2일 만에 26%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이 상승해왔던 만큼 30%대 시청률 돌파도 성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천호진은 현재까지 극중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묵묵히 극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중점적으로 맡았다. 향후 본격적인 서사가 전개되는 과정에선 그의 존재감이 더욱 크게 드러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정태건 기자 biggu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