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정원은 “무슨 얘기를 하는 거냐”며 옥상으로 배유란을 데리고 갔다. 배유란은 "누가 들을 까 봐 겁나서 이러냐"고 물었고 한정원은 배유란의 뺨을 내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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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란은 “날 이렇게 끌어내리고 네가 무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 하냐”고 분노했고. 한정원은 "내가 널 끌어내렸다고 생각 하냐. 널 끌어내린 건 너의 과거다“라며 비난했다.
이에 배유란은 한정원의 뺨을 내리쳤다. 한정원은 "내가 먼저 쳤으니까 한 번은 이해하겠다"며 "근데 한 번 더 치면 네 인생을 걸고 때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배유란은 한정원의 뺨을 내리치려했고, 갑자기 나타난 정준후(최우석 분)에 제압당해 굴욕적으로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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