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천국이 미국 HBO 시리즈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 2를 통해 할리우드에 도전한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는 동명 게임을 원작으로 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드라마 시리즈로, 시즌 1은 방영 직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며 에미상 8개 부문을 수상했다.

지난 9일 공개된 시즌 2의 메인 예고편 속 박천국은 곰팡이에 뒤덮인 채 주인공 엘리를 쳐다보며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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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은 공개 3일 만에 HBO 예고편 역대 최고 조회수를 달성했다. 국내에서 MBC ‘여자를 울려‘ , OCN ‘타인은 지옥이다’ 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 실력을 쌓아오던 그는 이번 출연을 계기로 할리우드 등 해외시장으로 활동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한편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HBO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 1은 국내에서 쿠팡플레이를 통해 독점 공개됐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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