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성의 경북 사랑은 각별하다. 자신의 곡 '안동역에서'가 역주행을 기록하며 안동역에 노래비가 세워질 정도로 큰 사랑을 받은 후 진성은 안동을 비롯한 경북 지역을 '제2의 고향'으로 부르기도 했다. 경북 지역의 산불 피해 소식을 접한 진성은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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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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