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다해는 상해 럭셔리 스파랜드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세븐의 부재에 대해 그는 "바깥양반은 한국에서 일하는 중"이라며 "시부모님도 못 모셨는데 PD랑 왔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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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어 7통을 먹은 이다해는 "바깥양반 보고 싶다. 캐비어 좋아하는데"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고가의 보양식 제비집까지 먹으며 '힐링데이'를 강조했다.



이다해는 홍콩식 훠궈로 럭셔리한 저녁 식사를 즐기며 남편 세븐과 영상으로 통화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전에 불가리 호텔 소개할 때 사치스러운 느낌 때문에 걱정했지만 소개해 드리고 싶었다. 이건 포털 사이트 검색해도 안 나오는 정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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