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강하늘은 "회차마다 커피차를 보내준다"는 장항준 감독의 발언에 대해 "커피차가 엄청 비싸지 않다. 몇백만 원씩 하지 않는다"면서 "그러려고 돈을 버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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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감독에게 다양한 형태로 삥 뜯겼다는 장도연은 "내가 '왜 나를 못 뜯어 먹어서 안달이냐'고 물었더니 장 감독이 '벌이가 있는지 아는 거다. 네가 잘하고 있다는 증거'라면서 '내가 커피차 보내라는 라인업 알려줄까? 유재석 설경구 강하늘 장도연이다'라고 해서 납득이 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식생활에 대해서도 그는 "먹는 것도 배고플 때만 먹는다. 보통 시리얼이나 간단한 음식을 먹는다. 그냥 배가 부르면 된다"면서 "배달을 시킬 때도 제일 위에 있는 거 시킨다. 메뉴 고르는 거 자체가 귀찮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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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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