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신규 예능 ‘사장은 아무나 하나’의 MC 한혜진이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는 ‘손놈’ 일행의 녹취록을 듣다가 ‘청취 포기’를 선언한다.
한혜진은 21일(화) 밤 8시 40분 2회를 방송하는 SBS Plus ‘사장은 아무나 하나’에서 블랙컨슈머의 진상 행각을 고발하는 녹취 파일을 듣다 ‘대리 울분’을 토로한다. 이날 술집 사장이 제보한 녹취록에는 사장에게 폭언과 협박을 일삼는 ‘손놈’들의 만행이 낱낱이 담기는데, 이들은 “(일행 중 한 사람이) 인터넷에도 검색하면 나와! 강남에서 왔어!”, “나, 이 동네 유지야. 학부모들에게 다 소문낼 거야!”라면서 사장을 괴롭힌다. 한혜진은 청취 내내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미쳐버릴 것 같아”라고 하더니, “악몽 꿀 것 같아 더 이상은 못 듣겠다”라면서 ‘청취 포기’를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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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장은 아무나 하나’에서는 대한민국 600만 자영업자들을 울리는 ‘손놈’들의 상상초월 만행을 고발하는가 하면, 비즈니스 전문가 유정수가 생사의 기로에 선 가계의 존폐를 결정해주는 종합 맞춤 솔루션을 선보이며 ‘현실 몰입도 200%’의 리얼 예능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벼랑 끝에 놓인 사장들을 위한 구체적인 생존 솔루션을 제시하는 SBS Plus ‘사장은 아무나 하나’ 2회는 21일(화) 밤 8시 40분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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