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 김무준은 카페 사장이자 뛰어난 비주얼을 가진 연하남 김이안으로 첫 등장했다. 이안은 어리숙하고 엉뚱한 모습으로 아르바이트생 송이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송이는 "이 외모에 홀리면 안 된다. 사장은 빌런이다"라고 속으로 되뇌었다. 주문한 커피를 오래 기다리다 화가 난 손님에게 이안은 "죄송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며 환한 미소로 사과했다. 훈훈한 사장의 외모에 손님마저 단숨에 무장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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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준은 멍뭉미 가득한 귀여운 외모와 심쿵 피지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며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남다른 개그 감각으로 극에 재미를 더했다. 김무준이 선보일 ‘김무준표 연하남’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김무준은 최근 일본 드라마 ‘블랙페앙2’에 출연했다. 드라마 ‘연인’에서 소현세자로 분해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알고있지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완성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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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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