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장석현이랑 합리적이고 편안하고 트렌디한 옷 만들어 보려고 한다. 컨셉은 남녀노소 다 같이 입을 수 있는 옷"이라고 밝혔다. 이지혜는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몰라서 별로 안 좋아하시면 바로 접을 거다"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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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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