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옥2' 관련 포토 엽서 세트도 누구나 가져갈 수 있게 마련했다. 또 다른 벽면에는 '전,란', '지옥2', '스포트라이트는 나의 것', '이별, 그 뒤에도, '이벨린의 비범한 인생' 등 영화제 상영작이자 공식 공개 예정작 포스터도 게시했다. 각 포스터 아래에는 작품 관련, 넷플릭스 관련 스티커를 비치, 방문자 누구든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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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라떼 외에 사랑방 운영 기간에만 제공되는 스페셜 메뉴도 맛볼 수 있다. '전,란' 매실차, 'Beyond Goodbye(이별, 그 뒤에도) 콜드 브루', 'Born for the Spotlight(스포트라이트는 나의 것) 밀크티', '지옥2 흑임자 라떼', 'The Remarkable Life of Ibelin(이벨린의 비범한 인생) 허니레몬티 등 메뉴명 앞에 작품 제목을 붙였다.





1층은 체크인 리셉션이 마련됐고, 2층에서는 '좋거나 나쁜 동재', '정년이', 3층에서는 '선재 업고 튀어', '내가 죽기 일주일 전', '환승연애', 4층 루프탑에서는 '랩퍼블릭' 등 티빙의 인기 콘텐츠, 공개 예정 콘텐츠를 직접 느끼고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사전 예약을 받았지만, 현장에서 입장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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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 체험존에는 주인공 변우석의 등신대가 마련, 극 중 선재를 그야말로 '업고 튀는' 듯한 포즈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달 10일 공개되는 '좋거나 나쁜 동재' 체험존에서는 주인공 서동재 검사의 집무실로 꾸며진 공간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촬영한 사진은 포스터 이미지처럼 출력해주는데, 마치 드라마의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좋거나 나쁜 동재'의 주인공 이준혁 사진이 들어간 '검사 서동재의 검사증'을 받기 위해 오픈런하는 방문객들도 있다고 한다.
부산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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