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찬민 아나운서와 그의 아내 김진 씨가 일본 거리를 배경으로 커플룩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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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은 SBS 공채 8기 아나운서 출신의 프리랜서 방송인이다. SBS 아나운서로 활동할 당시, 180cm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로 미남 아나운서로 불리기도 했다.
그는 2001년 9월, 2살 연하의 김진 씨와 결혼해 2002년 딸 민진, 2003년 딸 민형, 2007년 딸 민하를 낳았으며, 2017년에 아들 민유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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