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서 안선영은 아들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탑승한 모습. 그러나 그의 아들은 엄마와 손을 잡거나 대화하는 것 대신 책에서 눈을 떼지 않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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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안선영은 자신의 아들이 '전주 주니어 아이스하키 리그'에 출전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인 안선영은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2013년 3살 연하의 사업가 서정관과 결혼해 2016년 바르셀로나에서 아들 서바로 군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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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1층에는 잡화점과 카페, 2층에는 사무 공간, 3층에는 직원 휴게 공간, 4층에는 대표실, 지하에는 라이브 커머스 방송국으로 구성돼 있었다. 대표실에는 200병이 들어가는 대형 와인 셀러부터 미니바, 개인 파우더룸, 샤워실이 완비돼 있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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