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덱스와 가비는 본체 그대로 '플러터'와 'EEEE'의 삶을 제대로 펼쳐냈다고. 특히 덱스는 "전문 플러터(?)로서 플러팅을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제가 플러팅을 당했다"라며 역플러팅의 삶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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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의 사전 인터뷰를 통해 매칭된 삶은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 사는 와인 항아리 제조사 라티. 덱스는 조지아에 도착했지만 덱스 그대로의 이름으로 활동하며 기존과 전혀 다른 오프닝을 맞이한다는 전언. 과연 어떻게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될지, 또한 갑작스럽게 맞이한 타인의 삶에 덱스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덱스는 갑자기 생긴 가족들의 존재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특유의 넉살로 빠르게 라티의 삶에 스며든다. 어머니가 차린 조지아 가정식과 함께 술을 좋아하는 아버지의 원샷 권유로 얼큰하게 취한 모습을 보이기도. 첫날부터 전문 플러터로서 아버지와 남다른 케미를 보이는 덱스는 끝없는 원샷 끝에 선글라스를 끼고 딥슬립을 취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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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멕시코 멕시코시티로 향한 일곱 번째 가브리엘 가비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최초로 성별이 바뀐 남자 드러머 우시엘의 삶을 살 예정. 특히 공연 중 무대 앞을 막는 무리 때문에 긴장감이 촉발되는 가운데 경찰까지 출동한 사건의 전말은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10회는 오는 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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