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아이브는 '블루 하트'(Blue Heart)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앞서 안유진은 "서울 다이브(팬덤명)는 처음 보는 무대일 것"이라며 팬들의 기대감을 키웠다. 장원영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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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브는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를 19개국 27도시 37회 투어 진행 중이며 10일부터 이날까지 양일간 국내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앙코르 열기를 이어간다. 이어 일본 '서머소닉 2024(SUMMER SONIC 2024)' 등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과 월드투어 국내 'KSPO DOME'(구 체조경기장), 도쿄돔 앙코르 공연 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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