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관찰 리얼리티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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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눈떠보니 OOO'과 비슷한 콘셉트라는 의견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우리가 '가브리엘'을 처음 언급한 건 올해 초 유튜브에서다. 최근 비슷한 콘셉트가 나온다고 해서 당황하긴 했다. 그렇지만 콘텐츠업 자체가 비슷한 게 많이 나오기도 하고, 해외에서도 지난 10년간 이런 예능이 많이 나왔다"며 "'눈떠보니 OOO' 보지는 못했지만 우리는 가상 인물이 아닌 실존 인물이다. 보면 스토리텔링부터 스튜디오 분위기가 많이 다르지 않을까 자신한다. 드라마보다 더욱 극적인 부분이 많다는 걸 출연자들의 삶을 통해 경험할 거라 믿는다"고 자신했다 .
'가브리엘'은 오는 21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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