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는 외모 콤플렉스로 인해 정자 은행을 통해 2세를 갖자는 남편 때문에 고민인 사연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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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박나래와 가장 먼저 ‘난자 냉동’에 대한 정보를 터놓고 공유했다는 한혜진은 “저는 안 할 것 같다”라면서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해 마음이 바뀐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고통받는 사연에 한혜진은 또래보다 유달리 큰 키 때문에 장신의 농구 선수였던 ‘한기범’이라는 별명이 붙었다며 “한기범 선수가 은퇴하고 나니까 서장훈이 됐다”라면서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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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편하자3’는 24일 0시 U+모바일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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