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6개월 만에 액션' 이하늬 "쉽지 않은 여정"…밤에 피는 꽃, 종영 소감
배우 이하늬가 드라마 '밤에 피는 꽃'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하늬는 18일 자신의 SNS에 "그동안 '밤에 피는 꽃' 여화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 올립니다"라고 운을 띄웠다.

이어 "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좋은 배우 분들과 스태프 분들을 만나 즐겁게 촬영했습니다. 이 작품을 여러분들에게 고스란히 보여드릴 수 있는 것 자체가 더 없는 영광이었고 보람이었고 행복이었습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부디 행복하게 웃으면서 사십시오 다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하늬는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에 조여화 역으로 출연했다. '밤에 피는 꽃' 최종회는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18.4%, 수도권 기준 18.1%를 기록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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