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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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고급 주택이 서울에서 가장 비싼 집으로 알려졌다.

1일 방송된 TV CHOSUN 새 예능프로그램 '세모집-세상의 모든 집'에서는 '전 세계 집값 TOP3'을 주제로 한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서울에서 가장 비싼 집이 소개돼 관심을 모았다. 바로 한남동에 위치한 집으로 무려 180억원이었다. 그곳에는 방탄소년단을 만들어낸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빅뱅 태양, 배우 민효린 부부가 거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들은 홍현희는 "(방시혁 의장은) 몇 조가 있으시지 않냐"고 부러워했다. 그러자 붐은 "기업가치가 그렇다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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