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MBC 새 금토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주역 이세영, 배인혁, 주현영, 유선호의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21일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측은 첫 방송 3일 앞두고 기대감을 높이는 이세영, 배인혁, 주현영, 유선호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전격 공개했다.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은 죽음을 뛰어넘어 2023년 대한민국에 당도한 19세기 욕망 유교걸 박연우(이세영 역)와 21세기 무감정 끝판왕 강태하(배인혁 역)의 금쪽같은 계약결혼 스토리를 담는다.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이세영은 극 중 2023년 대한민국에 당도한 조선 유교걸이자 강태하와 계약 결혼으로 얽히는 박연우 역, 배인혁은 SH그룹 부대표이며 살아 있는 인간 안드로이드라고 불리는 강태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또한 주현영은 박연우의 몸종인 세상에 둘도 없는 박연우의 죽마고우 사월 역, 유선호는 세상에서 노는 게 제일 좋은 한량 재벌 3세, 강태하의 이복 남동생 강태민 역으로 분해 파격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기애애한 현장 속 집중력을 극도로 발휘하고 있는 이세영, 배인혁, 주현영, 유선호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세영은 "캐릭터를 잘 소화해 내기 위해 대본을 정말 열심히 봤다"라고 밝혔을 정도로 언제 어디서든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세영은 카메라가 돌기 시작하면 누구보다 강력한 몰입력을 보여주는 반면, 쉬는 시간에는 사랑스러운 박연우와 똑 닮은 해맑은 웃음으로 에너지를 발산하며 현장의 기운을 북돋고 있다.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배인혁은 극 중 철벽남인 강태하 이미지와는 다르게 현장에서는 언제나 스위트한 미소를 띤 채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살뜰하게 챙겨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배인혁은 촬영 전에는 상대 배역과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고, 촬영이 끝난 후에는 모니터 앞으로 달려가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는 등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열정으로 현장을 불태우고 있다.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현장에서도 극 중 사월 역과 높은 싱크로율로 호기심을 드높이고 있는 주현영은 생기발랄하고 잔망스러운 사월 그 자체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하며 현장의 활기를 이끌고 있다. 또한 주현영은 촬영을 준비하면서 대사 및 동선을 반복해 연습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호응을 얻고 있다. 유선호는 진지한 태도로 매사에 임하며 극 중 즉흥적인 성격의 강태민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유선호는 차분한 목소리로 스태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캐릭터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내는 등 각별한 열정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특히 이세영, 배인혁, 주현영, 유선호는 선남선녀 비주얼답게 누구와 붙어도 훈훈하고 상큼하고 발랄한 역대급 케미스트리를 과시하고 있는 상황. 앞으로 네 명의 청춘이 그려 나갈 코믹 판타지 로맨스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제작진은 "촬영장에서 이세영, 배인혁, 주현영, 유선호, 네 사람이 뿜어내는 싱그러운 에너지와 연기 열정은 상상 그 이상"이라며 "네 사람의 막강한 잠재력이 시너지를 일으킬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은 동명의 네이버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 오는 24일 첫 방송 된다.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