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영상은 스페인 마요르카에 위치한 한 동굴에서 촬영됐다. 동굴이 주는 신비로운 분위기와 낮게 울려 퍼지는 뷔의 음색이 어우러져 독특한 무드를 완성했다. 카메라는 노래를 가창하는 뷔에게 집중했고, 금발의 미소년으로 변신한 그는 눈빛과 감정 표현만으로 화면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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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뷔는 오는 11일 오후 1시 또 다른 수록곡 'Rainy Days'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같은 날 이 곡과 ‘Love Me Again’의 음원도 발매될 예정이다. ‘Layover’는 내달 8일 오후 1시 정식 발매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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