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대 명실상부 톱스타로 군림하던 이효리는 패션, 주류, 휴대폰 등 각종 광고를 섭렵, 광고계 퀸으로 활약해 왔다. 이효리가 광고하는 상품은 불티나게 팔리며 순식간에 완판됐다. 상업 광고계에서 이효리의 존재는 절대적이었고, 광고 출연료 역시 업계 최고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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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의 상업광고 재개 선언에 따라 그가 어떤 브랜드와 협업하게 될지 주목된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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