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인표의 부인 신애라 역시 "아버님 고통 없는 그곳에서 저희 엄마와 도련님과 편히 쉬셔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다시 만날 그날을 기다리며 기도합니다"라며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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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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