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안타까운 소녀들'이라는 문구에 대해 "지금 이런 상황이 되어버린 것 자체에 대하여 느낀 생각을 쓴 것이며 어떤 편을 드는 것과는 다릅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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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학미는 '직접 엮여보지 않으면 사람들은 절대 모르지'라는 글에 대해 "글자 그대로의 생각입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직접 겪어보거나 엮여보지 않으면 타인은 그 속사정을 절대 알 수 없다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어떤 것이든지 그대로 다 믿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이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지요"라고 했다.
앞서 길학미는 SNS를 통해 그룹 피프티 피프티 사태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안타까운 소녀들. 나도 그러고 싶었기에 그 심정을 이해한다. 직접 엮여보지 않으면 사람들은 절대 모르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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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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