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많은 분이 남편 건강 걱정해주셨는데요. 다행히 눈 망막은 더 이상 악화하지 않아서 수술을 피할 수 있었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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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다예와 박수홍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거울 앞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김다예는 23살 연상 박수홍과 지난해 혼인신고 했다. 두 사람은 같은 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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