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연예가화제 장영란, 시부모 위해 돈다발 만들었다…♥한의사 남편이 시댁까지 잘 배달 입력 2023.05.08 14:18 수정 2023.05.08 14:18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방송인 장영란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이 어버이날을 맞아 아내가 준비한 선물을 부모님께 전달했다.한창은 8일 "어버이날 언제나 건강하심에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며느리가 고이고이 만든 돈다발 순천 시댁까지 잘 배달하고 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부모님이 계시기에 제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시부모님을 위해 비누 꽃 돈 꽃다발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카네이션 사이에 5만원 지폐를 장식하고 있다. 한창은 장영란이 직접 만든 돈 꽃다발을 부모님께 전달했다. 한창은 2009년 장영란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관련기사 '대상' 이찬원, 못 하는게 뭐야…"스포츠 해설 고민 多, 예능과 병행할 것" ('뽈룬티어') 뉴진스 VS 어도어, 쟁점은 '민희진'…재판부 "프로듀싱과 신뢰관계 고민" [TEN이슈] 제로베이스원, 포켓몬과 컬래버레이션…오프닝 테마 'Only One Story' 한국어 버전 발매 ADVERTISEMENT ADVERTISEMENT